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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술집마담 이엿던 친구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2.20 조회 17481

    아주 오래전일입니다. 중학교때 친구중에 한녀석이 엄마가 술집을 경영하던 친구가있었습니다. 어린나이라서 가게를 가보거나한건아니지만 돌이켜보면 짝집…

  • 사촌누나,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2.20 조회 17724

    먼저 전 올해 나이 28이구요. 사촌누나와 있던 일은..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중학생때까지 일입니다. 사실 이런 사이트에 이런 글을 남기는 것도 …

  • 초등학교때 실수... 인생망할뻔함..
    등록자 딸롱도르
    등록일 02.20 조회 21086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예민함 저희 나이때까진 초딩 저학년때는 컴퓨터가 없었습니다.. 있다 하더라도 게임…

  • 알바누나랑 첫경험입니당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02.20 조회 23199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대 직업 : 알바 성격 : 내숭 동네 카페에서 잠깐 알바할때 같이 일하던 누나인데요 전 나이가 24살이었구 누나는…

  • 당숙모가 자취방에서 입으로 해줬어요.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2.20 조회 22364

    저는 집은 울산인데 대학은 진주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진주에는 저희 아버지의 사촌 동생인 당숙이 살고 있는데 제 육촌동생인 고2여동…

  • 형님이랑 형수랑 술먹다가 형수 도촬한썰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02.20 조회 17133

    안녕하세요 어제 형수님을 술먹다 도촬한썰을 풀까합니다. 지금도 이글을쓰면서 매우흥분되고 떨리네요 형수님의 남편 형님은 저의 직장동료이자 친한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