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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경험썰이지만 이곳에 더 어울리네요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2.20 조회 21449

    첫경험썰에 써야 하지만 보통 첫경험이라 하면 학교선후배나 여자친구 또는 업소에서 하기 마련이지만 저의 첫경험은 조금 특별하여 이 곳에 씁니다 저…

  • 사촌여동생과 손장난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2.20 조회 17123

    지금으로부터 13년전 얘기입니다. 그때 당시 전 18살 혈기왕성한 10대!! 지나가는 여성들의 가슴만 봐도 발기가 되던 그런 때입니다. 그런저에…

  • 정확하게는 친구 마누라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02.20 조회 20457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32 직업 : 회사원 성격 : 청순함의 탈을쓴 요부 소설 같을수도 있지만 사실 그대로 씁니다. 분류는 친구 여친이지만…

  • 엄마 자고 있는데 개꼴리네요..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02.20 조회 17692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그냥 보통 엄마 도서관 갔다가 들어왔는데 집이 한증막처럼 후끈후끈 보일러를 얼마나 틀었…

  • 엄마가 날이 더운지 팬티 시원한거 입고 쇼파에서 자고 …
    등록자 굿뜨
    등록일 02.17 조회 20635

    분류 : 엄마 나이 : 53살 직업 : 가정주부/마트알바 성격 : 조용하고 내성적임 물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는데 거실 TV에서 나혼자산다 소리가…

  • 제가 나온 엄마의 그곳을 찍어봤습니다.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2.17 조회 21707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약사 성격 : 무뚝뚝? 제가 엄마의 그곳을 찍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새벽 2시쯤 게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