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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취했을때 잠깐 호기심으로 ????
    등록자 eheggd
    등록일 02.15 조회 22428

    일단 저로 말씀드릴거같으면 근친카페는 작년 봄?여름?? 정도부터 지금까지 눈팅만 해왔던거 같습니다 재밌는글도 많고 금딸을 결심하곤 여기와서 해제…

  • 어머니 골뱅이되셔서 먹은이야기 입니다.
    등록자 와뽀
    등록일 02.15 조회 26074

    어디가서 말도 못하던 엄마를 범한 내용을 여기에다 적습니다.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서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일단 써봅니다. 한 2년전이야기네요..;…

  • 이모와 순간적인 스킨쉽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2.15 조회 21123

    분류 : 이모 나이 : 30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차분 제가18살때 외할머니가 생긴이셔서 시골을 엄마랑가게됐습니다 각설 도착해서 3년만에 …

  • 친여동생 살짝의 근친경험올립니다 지금그런건 아니지만요;…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02.15 조회 22624

    어찌어찌하다 소라넷 이후 이런카폐를 알게되어 가입해서 다른분들의 사연을 보고 싶엇는데 계급이 이병이라 읽을수가 없네요 제사연을 소개해볼게요 전 …

  • 여친뒤에서 잡은 그녀의 손
    등록자 닭띠
    등록일 02.15 조회 20828

    분류 : 기타 나이 : 당시 34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화끈 3년 전쯤 됐네요 스킨쉽을 즐기던 여친이 있었죠 이혼하고 원룸에서 혼자살던 …

  • 한번이 어렵지~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2.15 조회 17414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제 와이프 오빠의 와이프가 처남댁이라고 부르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하면 안돼는 관계는 맞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