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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취한 고모 만진썰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2.12 조회 22127

    솔직히 말해서 이건 정말 수위가 약한썰임 그래도 들어주삼 나님은 중2때임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나님은 아빠랑 살았는데 참고로 우리집은 시골임 아…

  • 이혼한 사촌 누님가 집에 놀러 왔습니다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2.12 조회 20672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42 직업 : 선생님 성격 : 쿨함 바로 어제 일이네요. 사촌누님이 이혼을한지 몇년되었는데 그간 왕래가없다가 갑자기 …

  • 술집 공용화장실 들어가서 만진썰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02.12 조회 21778

    몇개월 됐는지 기억이:: 7월쯤이었을거에요 홍대에가서 친구들이랑 술먹고 헌팅실패:: 그냥 친구두놈과 술이나더먹자는 식으로 갈비집을갔네요 갈비집이…

  • 사춘기시절 사촌누나를 탐욕하다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02.12 조회 21219

    분류 : 엉만튀 나이 : 40대초 직업 : 주부 성격 : 한성깔..... 사춘기시절 한참 성에 눈을뜨고 하루가 멀다하고 동네 지인들이 집을 서로…

  • 혼자하는 미용실 마감시간이 진리입니다.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2.12 조회 17499

    집 근처에 아줌마 혼자 하는 미용실이 있는데 단골임. 펌 같은건 안하고 커트만 하는데 커트도 만원밖에 안하고 실력도 괜찮음 살짝 성형한 느낌에 …

  • 처음으로 처형의 속옷 인증합니다.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02.12 조회 21248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음악강사 성격 : 귀여움 30대 후반의 음악 강사를 하고 있는 처형입니다. 돌싱이고 애는 초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