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장모 나이 : 60대 초반 직업 : 식당 근무 성격 : 온순함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주 가끔씩 여기에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며칠전 스…
솔직히 말해서 이건 정말 수위가 약한썰임 그래도 들어주삼 나님은 중2때임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나님은 아빠랑 살았는데 참고로 우리집은 시골임 아…
작년 여름방학 끝나고 개강하기 하루전날이었다. (내일 개강이라면서 ㅅㅂ거리면서 술자리가진날이라 기억) 술먹는데 여동생년이 ㅇㅇ(친구이름,따먹은애…
분류 : 외숙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요양보호사 성격 : 까칠평범? 여기서 이런 글을 쓰게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에게 소설같은 일이…
분류 : 이모 나이 : 당시 30 직업 : 주부 성격 : 야간 쾌활 난 홀림과 꼴림으로 인해 근 십오년이 지음....참 이런 경험에 대해 부끄러…
안녕하세요? 굉장하지는 않지만 고1때 경험한 내용을 적습니다. 약 30년 전의 일입니다. 시골 사촌누나가 서울 우리 집에 와서 몇 달 지낸 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