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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모 - 소회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2.11 조회 22268

    분류 : 장모 나이 : 60대 초반 직업 : 식당 근무 성격 : 온순함 안녕하십니까? 저는 아주 가끔씩 여기에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며칠전 스…

  • 술취한 고모 만진썰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02.11 조회 21205

    솔직히 말해서 이건 정말 수위가 약한썰임 그래도 들어주삼 나님은 중2때임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나님은 아빠랑 살았는데 참고로 우리집은 시골임 아…

  • 진짜실화임. 여동생친구 따먹은 썰 ssul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2.11 조회 20612

    작년 여름방학 끝나고 개강하기 하루전날이었다. (내일 개강이라면서 ㅅㅂ거리면서 술자리가진날이라 기억) 술먹는데 여동생년이 ㅇㅇ(친구이름,따먹은애…

  • 외삼촌과 이혼한 외숙모 만난..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2.11 조회 20502

    분류 : 외숙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요양보호사 성격 : 까칠평범? 여기서 이런 글을 쓰게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에게 소설같은 일이…

  • 이모가 준 일탈의 흔적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2.11 조회 21298

    분류 : 이모 나이 : 당시 30 직업 : 주부 성격 : 야간 쾌활 난 홀림과 꼴림으로 인해 근 십오년이 지음....참 이런 경험에 대해 부끄러…

  • 사촌누나의 손으로 내것 만지기
    등록자 야동부장73
    등록일 02.11 조회 19363

    안녕하세요? 굉장하지는 않지만 고1때 경험한 내용을 적습니다. 약 30년 전의 일입니다. 시골 사촌누나가 서울 우리 집에 와서 몇 달 지낸 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