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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만한년이 벌써 까져 가지고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2.10 조회 33860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존만함 직업 : 학생 성격 : 생각해본적없음 저녁 먹을때쯤 동생이 집에 기어들어 와서는 씻고 거실로 오는데 씨발 어디…

  • 옆집누나와의 인연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2.10 조회 19561

    저는 투룸에 살고있습니다 여기서 산지 5개월정도 됐네요 제가 이사온 전부터 옆집에 여자가 살고있었습니다 제가 밤에 일마치고들어오면 항상 어디 출…

  • 고등학교 시절 큰엄마 팬티가지고 자위하던 기억이..
    등록자 인칷
    등록일 02.10 조회 21103

    분류 : 큰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업소마담 성격 : 도도하고.강한성격 제가 살고 있는곳은 촌이고...서울에 있는 큰아버지댁에 방학이면…

  • 엄마에 대한 욕정
    등록자 와뽀
    등록일 02.10 조회 21622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착함 근친물이나 모자 관계 같은거 야설이나 야동으로 즐기긴했었습니다. 실제로 엄마에게 성…

  • 같은층 옆집 줌마 학습지 선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2.10 조회 20626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학습지 선생 성격 : 온순 조금 지난 썰이지만 짜릿했던 썰입니다 짧게 내용 설명하고 인증샷올립니…

  • 작은엄마와 술한잔하고왔습니다.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2.10 조회 20506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좋음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먼저드리고요. 제가 지금 계급이안되서 제가 쓴글을 확인을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