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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맞이 술자리에서 사촌누나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12.26 조회 40421

    저번주 토요일입니다. 신년도 맞이했겟다 친척형이 모여서 술자리 한번 가지자고 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알겠다 하고 토요일로 날짜잡고 지내다가 토요…

  • 엄마의 추억
    등록자 sfsf
    등록일 12.26 조회 32902

    우연히 알게되어 가입한 근친고백에 와보니 의외로 근친이 많아서 나도 옛날기억을 더듬어 몇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오랜된 일이라 약간의 각색(20%)…

  • 과거 엄마와 아침의 썰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12.26 조회 36846

    분류 : 엄마 나이 : 40대 초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엄마와 아침의 썰 근친 썰 게시판의 글을 읽고 싶어서 진짜 쪽팔린 과거 …

  • 처형 노예 만든 썰
    등록자 Manager
    등록일 12.26 조회 37816

    분류 : 처형 나이 : 45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낮엔 현모양처 밤엔 암케 작년 말 12월에 처형 식구들과 저희 식구들이 속초로 놀러 갔었…

  • 엄마 여전도회 이모와 섹파가된 시작단계.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12.26 조회 36118

    글재주가 없어서 제대로 전달이 될지 모르겠지만 디테일하게 써달라고 하시니 처음 엄마 여전도회 집사님이랑 하게된 스토리 적어볼게요. 근데 첫섹스는…

  • 엄마가 날이 더운지 팬티 시원한거 입고 쇼파에서 자고 …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12.26 조회 26481

    분류 : 엄마 나이 : 53살 직업 : 가정주부/마트알바 성격 : 조용하고 내성적임 물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는데 거실 TV에서 나혼자산다 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