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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갈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네요
    등록자 772772
    등록일 12.25 조회 24447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8 직업 : 유치원선생 성격 : 단순함 글을 잘 못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몇달전 집안에 큰일이 터졌습니다. 사촌여…

  • 어머니친구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12.24 조회 31458

    개인적인 사정으로 고향에서 하던일을 다 정리하고무작정 타지생활을 결심하고 저의 어머니 고향에서 머물기로 하고 경상도로 오게되었네요 고향을 벗어난…

  • 엄마친구딸래미....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12.24 조회 33191

    제가지금 20대초반입니다 회원분들... 저는외동이라 어릴때부터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초등학교2학년때 야동을처음보았죸ㅋㅋ. 어…

  • 친구엄마와..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12.24 조회 27757

    친구 엄마와의 추억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올해 32살이고 그때는 22살이 이였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얼마 안되었을때 일입니다. 저는 어…

  • 알바누나랑 첫경험입니당
    등록자 와뽀
    등록일 12.24 조회 22684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대 직업 : 알바 성격 : 내숭 동네 카페에서 잠깐 알바할때 같이 일하던 누나인데요 전 나이가 24살이었구 누나는…

  • 내 노예였던....25살 많은 연상녀....
    등록자 ssf555
    등록일 12.24 조회 27302

    예전 인터넷 초창기에....하늘사랑에서 여자 꼬셔서 따먹기 바쁘던 시절이 있었죠..ㅋ 어느날도 한참...방만들어놓고...강태공의 심정으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