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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숙모랑 끝 까지 갈 뻔했습니다. 큰일 날 뻔 했습니다…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12.19 조회 25924

    분류 : 외숙모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치킨집 운영 성격 : 쾌활 안녕하세요 ㅋㅋ 요즘 글을 많이 쓰네요.ㅋㅋ 제가 약간 변태기질?이런게…

  • 어머님과 근친했던 이야기입니다.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12.19 조회 20647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좋음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아버지는 지방에서 일하시다가 두달에 한번씩 휴…

  • 당숙모가 자취방에서 입으로 해줬어요.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12.19 조회 30658

    저는 집은 울산인데 대학은 진주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진주에는 저희 아버지의 사촌 동생인 당숙이 살고 있는데 제 육촌동생인 고2여동…

  • 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12.19 조회 38968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

  • 바로 옆집 아주머니를 ㅎㅎ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12.19 조회 20838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후반?40초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착하고친절함 따끈따끈한 3일전 4월29일 후기입니다! 사건의 전말은 한 삼…

  • 세상에서 처음 보고 만진 친누나 보지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12.18 조회 20498

    우리집은 형제남매가 4명이 되었으나 어렸을때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반지하 방 2칸짜리에 6식구가 살았다.. 작은방에는 부모님이, 그리고 약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