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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생과의 이야기
    등록자 도렽
    등록일 12.13 조회 20760

    분류 : 친여동생 일베에서 근친 썰 타고 와서 여기로 오게 되었네요 제가 이런 글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고민하다가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 고1때 친척오빠랑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12.13 조회 22872

    분류 : 친오빠 나이 : 22 직업 : 회사원 성격 : 털털 안녕하세요 아 이런데 글 올리는 게 처음이라 ㅠㅠㅠ 지금 고3인데 고1때 친척모임에…

  • 23살 조카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12.13 조회 21134

    분류 : 조카 나이 : 23 직업 : 성형외과 근무 성격 : 온순함 저희집에 조카가 지방에서 와 있습니다 강남 성형외과에 근무하고 있는 아인데 …

  • 제주도 엄마 안방에서 갱뱅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12.13 조회 20714

    추석연휴 전날인 9월25일날이었습니다. 몇년전부터 엄마에게 강한 욕구를 품고 있었던 저는 기회를 보고 있었습니다 추석연휴 전날 그 기회가 왔습니…

  • 당숙모와 랑디XO라는 군납 꼬냑 마시고.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12.13 조회 22052

    울산에서 직장 다닐때 보름동안 진해에 있는 조선소로 출장 갈일이 있었어요~~ 원래는 제가 필리핀 수빅으로 해외출장 가야했는데 어째 일이 어그러져…

  • 여친의 친구에서 찰떡섹파로~2탄ㅋ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12.13 조회 49319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식당/전직프리랜서 성격 : 단순의뭉스러움 엉큼. 밑에 16번째쯤 밑에있는 글과 동일인이구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