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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촌누나랑...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12.09 조회 37024

    때는 내가 약 초등학교 에서 지금까지 있던일을 회상하며 글을써본다 사촌누나와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같이 살았었다 나는 그…

  • 어릴 때 작은 엄마 가슴만지면서 딸 친 썰.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12.09 조회 21472

    분류 : 작은엄마 안녕하세요. 어릴 때 하나 고백합니다. 중 2~3때였나? 작은엄마가 진짜 펑퍼짐한 우리 어머니랑은 다르게 ㅎㅎㅎ 몸매랑 얼굴이…

  • 어머니 골뱅이되셔서 먹은이야기 입니다.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12.09 조회 34567

    어디가서 말도 못하던 엄마를 범한 내용을 여기에다 적습니다.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서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일단 써봅니다. 한 2년전이야기네요..;…

  • 등산 섹파 할줌마가 엄마라고 불러 달라네요..
    등록자 다솜남실이
    등록일 12.09 조회 36504

    분류 : 엄마 나이 : 60대중반 직업 : 정년퇴직교사 성격 : 순함 같이 등산 다닌지 몇달된 섹파 할줌마가 있습니다. 산악 동호회에서 등산 다…

  • 친구ㅇㅁ를 탐하다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12.09 조회 37269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깔끔하신 예전엔 눈여겨 보고있었으나 시도할만한 건덕지가 없어서 가끔 친구만나다 집…

  • 소개녀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12.09 조회 20654

    얼마전 직장지인분소개로 소개를받아 저녁을 먹게되었습니다 보니 안면은 별로인데 몸매는내스탈이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진도나가보기로결정 지인도 같이합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