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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보니 아는 형수와 ^^;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12.09 조회 36825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쾌활 안녕하세요ㅎㅎ 요즘 유흥은 잠시 접어두고 톡친구에서 만난 누나와 잘 만나고 있는 …

  • 본인경험담 외숙모 잠잘때
    등록자 리프
    등록일 12.09 조회 41422

    일단 초등학교때 이야기구요 아주 허접한 얘기지만.. 그때 당시의 어린스릴감과 공포감..걱정이 심해서 이렇게 글남깁니다 태클이나 욕은 봐주세요 ㅠ…

  • 친구엄마와..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12.09 조회 20570

    친구 엄마와의 추억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올해 32살이고 그때는 22살이 이였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얼마 안되었을때 일입니다. 저는 어…

  • 친구엄마 치마 속 탐방기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12.09 조회 20445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찍은진 꽤 됐는데 올릴까말까 고민하다 함 올려봅니다. ㅋ 오랜만에 친구네 집에 놀…

  • 사촌누나랑 할뻔 한썰
    등록자 오erere
    등록일 12.09 조회 18412

    중학교때 일입니다. 당시 집과 외가가 가까워서 종종 놀러다니곤 했져. 외가에는 저보다 2살 많은 외사촌누나가 있었습니다. 어릴적부터 자주 만나고…

  • 선배 여친 속옷 인증
    등록자 ssf555
    등록일 12.09 조회 35621

    분류 : 기타 나이 : 20 후반 직업 : 학원강사 성격 : 섹기있음 근친 강간 기타 고백썰은 첨이네요 근친 강간은 아니고 기타로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