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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동생과 자취
    등록자 addons
    등록일 12.06 조회 20530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17세 직업 : 여고2년 성격 : 온순 조용 우리집은 강웓 화천 산골 마을이다 중학교때까지는 여동생과 큰문제없이 면소…

  • 엄마 가슴에 살짝 입을 데는데 성공했어요.(며칠전 시원…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12.05 조회 35205

    며칠전에 엄마가 야한 팬티를 입고 자고 있는거 보고 꼴렸다는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댓글들 보고 용기도 생기고 엄마에 대한 마음도 점점 커지고 …

  • 주인집아줌마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12.05 조회 23534

    때는 바야흐로 2년전. 그당시 가세가 기울었기에 도저히 집에 있기 어려워 집을 나와서 나혼자 월세얻어서 이사를 했음. 이사하던날 주인집 아저씨 …

  • 불꽃축제 구경하던 엄마와 베란다에서 있었던일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12.05 조회 43714

    10월 첫째주 토요일에 여의도에서 불꽃 축제가 있었죠. 엄마와 저녁을 먹고 있는데 피융피융 불꽃 터지는 소리가 들렸어요. 방에 있다가 나와보니 …

  • 사촌동생 교복에다가..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12.05 조회 26527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올해18 직업 : 학생 성격 : 온순 10살넘게 차이가나는 사촌동생이 있습니다.. 작년겨울 회사 끝나고 팔순잔치가 …

  • 처형 인스타그램 사진 몇 개 더 올려봅니다.
    등록자 Manager
    등록일 12.05 조회 34575

    분류 : 처형 나이 : 30대 줃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까칠해보이지만 애교많고 색기 안녕하세요, 요즘 제 마음을 온통 휘젖고 있는 처형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