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983 페이지
  • 술집 공용화장실 들어가서 만진썰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11.30 조회 20629

    몇개월 됐는지 기억이:: 7월쯤이었을거에요 홍대에가서 친구들이랑 술먹고 헌팅실패:: 그냥 친구두놈과 술이나더먹자는 식으로 갈비집을갔네요 갈비집이…

  • 한살 연상에 조카와(이글은 창작이 아닌 실화임)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11.29 조회 20991

    몇년전 아는후배의 모친상때문에 조카가 사는동네에 장례식에 갔었을때부터 우리에 육체적 사랑이 시작된다. 조카는 나보다 한살위고 어려서는 아주 가끔…

  • 알코올 중독인...
    등록자 네스
    등록일 11.29 조회 20662

    친누나의 이야기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라왔고 제가 고등학교때 정도부터 서로 얼굴볼일이 거의 없다가 사회생활 시작하고 몇년뒤 20대 후반부터…

  • 술 취해 잠든 사촌 여동생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11.29 조회 27692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털털함 어느날 오후 사촌여동생네 놀러갔더니 아무도없는지 그녀를부르니까조용해서 들…

  • 좋은기회이자....불안한사이네요
    등록자 뎀벨
    등록일 11.29 조회 41164

    분류 : 기타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노래방도우미 성격 : 단순함,밝힘 대구 남구에 서식중인 20대 후반 남입니다. 열람이 불가능…

  • 옛날 친구엄마를 생각하며...1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11.29 조회 23879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쌀쌀맞음 하지만 변태성향 때는 수년전 제가아직 고등학생이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