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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어지지않는기억 805호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11.28 조회 26177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식당 성격 : 활발 8년전...잊고 싶은 기억. 805호 2007년 취업을 준비하고 있던 취업 준비…

  • 장모님의 비타민, 써니비타원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11.28 조회 20917

    분류 : 장모 나이 : 60대초 직업 : 주부 성격 : 쾌활함,세심함 아내보다 장모님과 성관계 횟수가 많을때도 있었지만 장인이 아파트 수위 일을…

  • 부산 바닷가 헌팅으로 꼬신 여자 반ㄱㄱ한 이야기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11.28 조회 38452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술취해서 모름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안 …

  • 철없을때....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11.28 조회 20738

    저와 제 여동생은 5살 차이가 납니다. 제가 고등학생때였습니다. 중학생때 처음으로 야동이란것을 접하게 되었고 그이후 야자 끝나고 하교길에 친구들…

  • 같은 빌라 돌싱녀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11.28 조회 21120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공장 성격 : 온순함 회식하고 집으로 가는길에 마트에 들려서 라면이랑 맥주랑 먹을거 사들고 가는데…

  • 숙모랑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11.28 조회 46047

    분류 : 외숙모 나이 : 40중 직업 : 피아노선생 성격 : 음탕함 3년전 가정불화로 외로워하시던 숙모와 썰입니다.. 삼촌이 대구 사셔서 명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