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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모님과 아슬아슬 (진행형)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11.26 조회 23543

    분류 : 장모 나이 : 60 직업 : 주부 성격 : 내성적 근친에 대해 거부감도 없었지만 크게 끌리지도 않던 사람입니다. 최근(한 두어달)들어 …

  • 사촌누나랑 할뻔 한썰
    등록자 772772
    등록일 11.26 조회 20480

    중학교때 일입니다. 당시 집과 외가가 가까워서 종종 놀러다니곤 했져. 외가에는 저보다 2살 많은 외사촌누나가 있었습니다. 어릴적부터 자주 만나고…

  • 엄마 가슴만진 썰 + 엄마 뒤태 사진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11.26 조회 18517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까칠함 안녕하세요. shoat입니다. 어려서부터 사실 엄마 몸을 만지는 것을 좋아…

  • 거실에 서서 잠든 장모님을 보니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등록자 하노즈
    등록일 11.26 조회 21595

    분류 : 장모 한 1년 전쯤인가? 친척분들과 잔치집에 다녀오시다 우리집에 오신 장모님, 낮에드신 막걸리때문에 약간에 취기에 소파에 누워 주무시더…

  • 동네 배드민턴 줌마와 한판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11.26 조회 20889

    직업은 있는데, 어머니가 동네에서 직은 호프집을 운영하고 계신데, 가끔 주말에, 또는 퇴근 이후에 종종 도와드리고 있음. ——————————— …

  • 사촌동생이랑
    등록자 인칷
    등록일 11.26 조회 51459

    사촌동생은 올해 27살인데 나랑 2살차이다 지금껏 취중생이였는데 이번에 법원 속기사로 취직을했다 얼굴은 어설푼 신민아닮았고 어마어마한 몸매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