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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밑에 막내이모와 썰
    등록자 sfsf
    등록일 03.29 조회 35759

    우선 저는 지방에살고 이모는 서울에살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쪽으로 출장을자주옵니다. 출장을오면 보 통 3박 4일정도 일을하고 내려갑니다.글제주가…

  • 사촌 여동생이랑 술먹다 모텔갔네요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3.29 조회 37378

    사촌 동생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밥 먹고 술 한잔 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가끔 둘이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놀러가기도 했는데 서로 먹고 살기…

  • 사촌동생과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등록자 굿뜨
    등록일 03.29 조회 36140

    작년 여름에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학연수 다녀오면서 사온 말린 열대 과일, 과일 통조림 같은 할아버지 드실 달달한 선물을 사와…

  • 친구ㅇㅁ를 탐하다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3.29 조회 34264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깔끔하신 예전엔 눈여겨 보고있었으나 시도할만한 건덕지가 없어서 가끔 친구만나다 집…

  • 속옷안입는 처제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3.29 조회 35070

    이혼한 처제와 같이 한가족이 된지 5개월쯤 되네요. 전 39살이고 처제는 4살이 적어요. 와이프는 처제 그렇게 된게 안돼 보이고 딱했나봐요. 물…

  • 사촌동생과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3.29 조회 40280

    작년 여름에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학연수 다녀오면서 사온 말린 열대 과일, 과일 통조림 같은 할아버지 드실 달달한 선물을 사와…

  • 최근 작은어머니와있었던 일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3.29 조회 45212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8 직업 : 자영업 성격 : 순진하고 뭘모른 성격 전 나름 건장한 놈입니다 저번주에 역사가 이루어저서 그날일을 생각…

  • 나는새엄마를 원하다4-다시원점-
    등록자 남언
    등록일 03.29 조회 41228

    분류 : 기타 나이 : 17 직업 : 학생 성격 : 착함.덜렁거림 좀쉬었다 썰좀 풀려고 했더니 원하시는분이 너무 많고 추천주시고 용기 주셔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