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1069 페이지
  • 사춘기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3.26 조회 23718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예민함 첫 몽정을 했을 당시를 잊지 못하는 것이, 나로서는 꽤 충격적인 꿈을 꾸었기…

  • 처형의 음란 팬티- 시즌2: 노래방 탐색
    등록자 뎀벨
    등록일 03.26 조회 38171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도도?? 안녕하세요 제가 아래 3058번 글 [처형의 음란 팬티] 사진을 게재하…

  • 관리사무소 아줌마 드디어...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3.26 조회 41329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리 성격 : 털털함 평소 밀프 취향입니다. 지역은 대구입니다. 6개월 전 쯤에…

  • 엄마의 심브름..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3.26 조회 74761

    분류 : 기타 나이 : 62년생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까칠하지만.. 술먹으면 주는 사람 져이집은..인천에서 보신탕집을 했었씁니다.. 엄마…

  • 사촌누나 만지ㄱ다 걸릴뻔한썰
    등록자 오아이오오아
    등록일 03.26 조회 35517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당시 22살인가 직업 : 간호사 성격 : 예민함 중3때인가 2때인걸로암. 그때 사촌누나네 방학이라 놀라갓는대 1층이 …

  • 선생에서 연상으로 마지막은 근친 취향으로...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3.26 조회 30695

    안녕하세요 삼십대 초반 남입니다. 일단은 제가 지금 연상취향입니다. 상 당 히 연상이죠 제가 삼십대 초반이지만 육십, 칠십까지도 이쁘기만 하면 …

  • 사촌누나의 손으로 내것 만지기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03.26 조회 38143

    안녕하세요? 굉장하지는 않지만 고1때 경험한 내용을 적습니다. 약 30년 전의 일입니다. 시골 사촌누나가 서울 우리 집에 와서 몇 달 지낸 적이…

  • 대학교때 자취방에서 후배 강간한썰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3.26 조회 31550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까칠함 벌써 20년이 흘렀네요 지방대 입학해서 집도 멀고 해서 학교 1학년때부터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