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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엄마와..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3.22 조회 38527

    친구 엄마와의 추억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올해 32살이고 그때는 22살이 이였습니다. 군대를 전역하고 얼마 안되었을때 일입니다. 저는 어…

  • 과거 엄마와 아침의 썰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3.22 조회 40513

    분류 : 엄마 나이 : 40대 초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엄마와 아침의 썰 근친 썰 게시판의 글을 읽고 싶어서 진짜 쪽팔린 과거 …

  • 근친썰
    등록자 네스
    등록일 03.22 조회 29523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스킨십이 많음 엄마와의 근친취향이 생긴 건 중학교때부터였습니다. 왜 생긴지는 모르겠…

  • 사촌누나 만지ㄱ다 걸릴뻔한썰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03.22 조회 43887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당시 22살인가 직업 : 간호사 성격 : 예민함 중3때인가 2때인걸로암. 그때 사촌누나네 방학이라 놀라갓는대 1층이 …

  • 고3때 아줌마와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3.22 조회 26218

    분류 : 기타 나이 : 36 직업 : 학원선생님 성격 : 색스러움 대략 십년도 더 된 일이네요 당시에는 버디버디라는 메신저가 유행이엇어요 추석 …

  • 마트아줌마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3.22 조회 30993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중반 직업 : 마트 성격 : 쿨한척함 직원들 선물주고 조금모자라서 집근처마트에 들려 선물사고 나오는데 한동안 안보…

  • 크린토피아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3.22 조회 43605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입니다. 추운 겨울이되어 따뜻한 옷을 입으려고 옷장에 옷을 입으려고 하는데 너무나 냄세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옷좀 세탁하…

  • 여행가서 친구와이프와 배꼽맞춘 썰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3.22 조회 27457

    지난 7월달 여름 휴가를 맞아서 친구들과 같이 거제도로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친구 4명과 같이 가기로 했는데, 일단 그 중에 결혼한 친구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