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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술집마담 이엿던 친구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03.04 조회 38465

    아주 오래전일입니다. 중학교때 친구중에 한녀석이 엄마가 술집을 경영하던 친구가있었습니다. 어린나이라서 가게를 가보거나한건아니지만 돌이켜보면 짝집…

  • 처제 팬티속에 손넣은 이야기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03.04 조회 34860

    분류 : 처제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기업 회사원 성격 : 순하지만 장단은 있음 아 이런 이야기는 밖에서는 못하는데 하게 되네요. 저는…

  • 엄마에 대한 욕정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3.04 조회 33703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착함 근친물이나 모자 관계 같은거 야설이나 야동으로 즐기긴했었습니다. 실제로 엄마에게 성…

  • 명절때 사촌동생이랑 내방에서 한썰~
    등록자 나아짱
    등록일 03.04 조회 4255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세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때는 이번 추석연휴때네요..ㅋ 저희집이 3형제중 큰집이라 명절때면 모두 모이는…

  • 한달전쯤에 형수썰 썼던 형수한테 심쿵한 시동생인데요...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03.04 조회 43594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형과 싸울때는무서움 첫번째 사진처럼 형수가 조카방에서 팬티가 보일정도로…

  • 우리누나
    등록자 나죰떨료
    등록일 03.04 조회 37292

    분류 : 친누나 나이 : 37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매일 눈팅만하다가 글을 쓰는데요 정말 글솜씨가 없어서 그냥 사실을 그대로 적어 …

  • 뭐.... 그냥 써봅니다3 마지막
    등록자 리프
    등록일 03.04 조회 39332

    이것도 한번 돌이켜보며 쓰다보니 굉장히 내용 많아지네요^^ 그래도 이번글 마지막으로 그만 쓰려구합니다 그리고 궁금하시는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는데 …

  • 당숙모와 랑디XO라는 군납 꼬냑 마시고.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03.04 조회 38782

    울산에서 직장 다닐때 보름동안 진해에 있는 조선소로 출장 갈일이 있었어요~~ 원래는 제가 필리핀 수빅으로 해외출장 가야했는데 어째 일이 어그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