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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층302호 아줌마
    등록자 닭띠
    등록일 02.09 조회 40780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초초반 직업 : 식당운영 성격 : 온순한편 저는주말부부를하고있어 타지에서 원룸을 얻어 거주하고있는데요 원룸사시는…

  • 노브라 처제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2.09 조회 40838

    분류 : 처제 나이 : 20대후반 직업 : 간호조무사 성격 : 털털함 안녕하세요^^* 처제에대한 이야기를 좀해보겠습니다 조금미흡하지만 귀엽게봐주…

  • 막내이모와 술한잔했습니다.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02.09 조회 32233

    분류 : 이모 나이 : 46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막내이모와 술한잔 했습니다. 이제 제가 이모에게 호감이 생겨서 그런지 좋아하는 사람 어…

  • 친구엄마 2부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02.09 조회 42703

    아 일땜시 ㅋㅋ 눈치보면서 쓰고 있네요 마저 쓸게요 무슨 용기가 났는지 단추를 조심스레 풀었고 그광경을 한동안 고민하며 지켜보고 있었다 한 5분…

  • 처제와 썸탄 설~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2.09 조회 43758

    분류 : 처제 나이 : 32 직업 : 콜상담원 성격 : 쾌활 지금은 제가 많이 노력하여 와이프가 걱정을 많이 덜었네요 일전에 처제가 새벽에 전화…

  • 형님들..진짜 말도안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어쩌죠?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2.09 조회 32702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화끈함 형님들 진짜 말도안되는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일단 우리가족이랑 친척들은 할머니…

  • 100% 맹세하고 주작없는 친누나썰 풀어보겠습니다.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2.08 조회 37352

    제나이 15살에 성욕이 끓어올를때 였습니다. 당시에 저는 야동에서 SOD 소위 말하는 기획물을 접하였고 그게 실제로 가능하다고? 가능할수도 있겠…

  • 예전 중학교때..얘깁니다~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2.08 조회 39312

    분류 : 엄마 정말 오래된 얘기네요..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 한때의 호기심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불효자식인거죠.. 이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