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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가 술취했을때
    등록자 리프
    등록일 05.20 조회 28168

    내게는 누나가 한 명있다. 나랑 나이차는 2살. 중2때 친구 집에서 처음으로 포르노를 보고 집에 오는 길에 길가는 여자들이 다 보지로만 보였다.…

  • 엄마가 날이 더운지 팬티 시원한거 입고 쇼파에서 자고 있네요.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5.20 조회 16914

    분류 : 엄마 나이 : 53살 직업 : 가정주부/마트알바 성격 : 조용하고 내성적임 물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는데 거실 TV에서 나혼자산다 소리가…

  • 어릴적 누나 만지면서 잤던고백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5.20 조회 22149

    초등학교 6학년까지 방두칸짜리 월세를 살았어요 안방은 부모님 작은방에는 저와누나 누나와저는 2살터울이었고 제가 6학년때 성에 눈을뜰무렵이었습니다…

  • 옆집 아줌마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5.20 조회 17569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사차원 제가 동탄으로 이사온지 2달째인데 신축이라 임대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건물 …

  • 여친친구랑 한썰
    등록자 기무스루
    등록일 05.20 조회 24625

    여친이 간호사입니다. 그리고 같은병원에 친한친구가 있는데 역시 간호사입니다. 셋이서 밥도 자주먹고 술도 자주 마시고 친하게 어울렸습니다. 그러다…

  • 사촌동생과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등록자 야티한비
    등록일 05.20 조회 23855

    작년 여름에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학연수 다녀오면서 사온 말린 열대 과일, 과일 통조림 같은 할아버지 드실 달달한 선물을 사와…

  • 돌싱 처형 휴대폰에 이런 사진이...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5.20 조회 17990

    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중반 직업 : 식당 서빙 성격 : 칠푼이 스타일 일단 후기를 어떻게 잘 쓰는지 몰라서 그냥 생각 나는대로 타자가는…

  • 후배여친 ㅍㅌ 겟한 썰
    등록자 운명적인바보
    등록일 05.20 조회 17355

    우선 나는 올해 졸업하는 27세고 충남 모대학에서 컴퓨터학 전공함. 평소 친하게 지내는 후배가 있고 그 후배랑은 많은 시간을 보냄. 평소 게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