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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서한근친
    등록자 아닉네임
    등록일 05.03 조회 20195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중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온순 누구나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고, 말하기 어려운 그런 말못할 사연들이 있…

  • 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5.03 조회 20716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

  • 미용실원장 후배 돌싱 보징어경험담..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05.03 조회 18091

    분류 : 봉지인증 나이 : 40초반 직업 : 미용실원장 후배(돌싱) 성격 : 유순함 전에 후기쓰고 인증되서 근강기 란에 가끔 눈팅했는데 서버정리…

  • 친 형수와 스와핑을 하기까지...
    등록자 상도훈
    등록일 05.03 조회 20634

    이 글을 쓴다는 자체가 사실 조심스럽기도 하고...망설이기도 했습니다. 쓰리섬이라든가, 스왑(와입아닌 앤과)도 몇번해봤지만 형수와의 섹스얘긴 좀…

  • 같은 아파트 살던 동생 씹질...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5.03 조회 18434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10대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단순함 어렸을때는 광역시가 아닌 시골에 살았었다. 시골 살았던분들은 조금 아실지 …

  • 여친의 친구이자 친한 동생의 여친 따먹었습니다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5.03 조회 16756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22살 직업 : 학생 성격 : 4차원, 똘끼충만 여친 베프중에 똘끼 심한 4차원 여자 후배(가명으로 유미라고 부를게…

  • 동네 배드민턴 줌마와 한판
    등록자 도렽
    등록일 05.03 조회 18466

    직업은 있는데, 어머니가 동네에서 직은 호프집을 운영하고 계신데, 가끔 주말에, 또는 퇴근 이후에 종종 도와드리고 있음. ——————————— …

  • 술이왠수지
    등록자 ssf555
    등록일 05.03 조회 18596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초반 직업 : 백조 성격 : 그냥무뇌? 군대막제대하고 잉여생활을보내고있던 와중 더워서피시방에서죽치고있던 뜨거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