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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 중학교때..얘깁니다~
    등록자 코딲쥐지
    등록일 05.01 조회 22095

    분류 : 엄마 정말 오래된 얘기네요.. 지금은 많이 후회하고 한때의 호기심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불효자식인거죠.. 이글을 …

  • 둘만의 비밀 이야기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5.01 조회 20729

    분류 : 친누나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작은회사경리 성격 : 세상물정 모르고 완전 착함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

  • 불꽃축제 구경하던 엄마와 베란다에서 있었던일
    등록자 도렽
    등록일 05.01 조회 22003

    10월 첫째주 토요일에 여의도에서 불꽃 축제가 있었죠. 엄마와 저녁을 먹고 있는데 피융피융 불꽃 터지는 소리가 들렸어요. 방에 있다가 나와보니 …

  • 아들과의 근친을 꿈꾸는 유부녀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5.01 조회 22033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순종 근친게시글 3173번 처형얘기와 팬티를 공개하면서 마지막 글에 처형과 함께 일하는…

  • 불꽃축제 구경하던 엄마와 베란다에서 있었던일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05.01 조회 21438

    10월 첫째주 토요일에 여의도에서 불꽃 축제가 있었죠. 엄마와 저녁을 먹고 있는데 피융피융 불꽃 터지는 소리가 들렸어요. 방에 있다가 나와보니 …

  • 나는새엄마를원한다5-승1-
    등록자 벨가로스
    등록일 05.01 조회 33371

    분류 : 엄마 나이 : 33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달함 많은 관심과 추천 성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개인쪽지로 응원보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

  • 친구의 여친 태국녀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5.01 조회 19931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후반 직업 : 마사지사 성격 : 집착 사진첩 정리하다 올립니다. 작년에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가 태국마사지에 빠…

  • 친여동생 살짝의 근친경험올립니다 지금그런건 아니지만요;;
    등록자 sfsf
    등록일 05.01 조회 20133

    어찌어찌하다 소라넷 이후 이런카폐를 알게되어 가입해서 다른분들의 사연을 보고 싶엇는데 계급이 이병이라 읽을수가 없네요 제사연을 소개해볼게요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