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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 친한 여동생 먹은 썰
    등록자 Qnds
    등록일 04.28 조회 20497

    약 4년전.. 내 나이 26살때 내가 사는 동네에 친한 여동생이 있음. 그 동생이 좀 예쁨. 사교성 있어서 동네에서 술 자주 마시곤 했었음. 추…

  • 숙모 엉덩이 만진건지 뭐라해야할지 1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4.28 조회 17389

    분류 : 이모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모르겟음 성격 : 온순함 쾌활함 처음으로 썰을 써봅니다 모바일이라 빨리쓰기위해 음슴체 사용하겟슴 때…

  • 잊어지지않는기억 805호
    등록자 퐁퐁
    등록일 04.28 조회 21982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식당 성격 : 활발 8년전...잊고 싶은 기억. 805호 2007년 취업을 준비하고 있던 취업 준비…

  • 2016년 8월 뜨거웠던 대구 여름 친구누나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04.28 조회 18735

    분류 : 친구누나 나이 : 24 직업 : 학생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오피걸스오랜만에 들어오면서 지난 이야기 썰풀어보네요 우선 저는 24살 입…

  • 이모와의 관계 3부 (마지막 힘들었어요ㅠㅠ)
    등록자 퐁퐁
    등록일 04.28 조회 17656

    분류 : 이모 나이 : 40대 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 이모와의 관계 1부 http://www.opseo.info/rg4_board…

  • 부산 바닷가 헌팅으로 꼬신 여자 반ㄱㄱ한 이야기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4.28 조회 33732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술취해서 모름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안 …

  • 사촌 여동생이랑 술먹다 모텔갔네요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4.28 조회 21451

    사촌 동생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밥 먹고 술 한잔 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가끔 둘이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놀러가기도 했는데 서로 먹고 살기…

  • 엄마와 채팅방에서 만난 썰 댓글 1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04.27 조회 21722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음흉함 2011년 무더운 여름, 고등학교때 일입니다. "아빠도 없고 심심해,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