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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녀 댓글 1
    등록자 아이디어
    등록일 04.27 조회 21878

    얼마전 직장지인분소개로 소개를받아 저녁을 먹게되었습니다 보니 안면은 별로인데 몸매는내스탈이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진도나가보기로결정 지인도 같이합석…

  • 회사에서 따먹은 썰 댓글 1
    등록자 몸부림
    등록일 04.27 조회 20960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직장인 성격 : 온순함 아직 난결혼은 안햇지만 여자에게 은근 인기가 많았음 그중 회사에서 은근 가슴크고 몸…

  • 외숙모와의 뜨거운 경험
    등록자 Fjskxnfkq
    등록일 04.27 조회 18270

    어머니가 5남매중 막내로 둘째 외삼촌과는 10살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군 전역하고 23살때 집에서 쉬고 있을때 당시 둘째 외숙모는 40대 …

  • 이모의보지를만졌습니다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4.27 조회 17372

    정말 어릴때죠..국민학교갈까말까하던시기... 저희 이모들이 3이 있었는데 첫째 둘째 셋째 이모 셋째이모가 재일 이뻣죠 가장 젊고.. 당시 20대…

  • 술에 취한 엄마를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4.27 조회 23816

    2010년 제가 고2 여름방학때 있었던 일입니다. 방학이다보니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는게 제 일상이엇습니다 방학도 되겟다 오후 늦게까지 늦잠을 자…

  • 이모 가터벨트요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4.27 조회 21448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슈퍼운영 성격 : 평범함 이모랑 가까이 살아서 어릴적부터 자주 놀러가고 그랬는데 이모는 이혼하셔서…

  • 친구누나랑 드디어...!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04.27 조회 22013

    분류 : 친구누나 나이 : 3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 친구와 저는 불알친구고 그 누나도 알고지낸지 20년이 넘었습니다~ 친구는 엄청 …

  •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 정복기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04.27 조회 18643

    고등학교때부터 정복하고 싶었던 친구엄마가 있었죠. 고딩의 로망이랄까? 이름은 수경입니다. 성은 비밀~ 친구의엄마 몸매가 좀 쩝니다. 170cm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