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453 페이지
  • ㅌㅊㄱㅁㄷㄱ 3개월의 성과로 만난 동네 유부
    등록자 왐뫄
    등록일 04.10 조회 18670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소심함, 온순함 ㄷㅊㄱㅁㄷㄱ 어플을 이용해서 맨날 인사 보내도 거절 당하기만 했었…

  • 엄마 팬티에 묻은게 여자분비물인지 정액인지 봐주세요~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4.10 조회 17756

    분류 : 엄마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조경업 성격 : 낙천적임 어제 엄마가 친구들과 1박2일로 여행 간다고 나갔다가 방금전에 돌아왔습니다.…

  • 처형을 어떻게 대하죠?(욕금지)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4.08 조회 17609

    분류 : 아내랑 결혼한지 8년째로 저와 아내는 네살 차이죠.. 처형은 아내랑 두살차이니까 저랑 두 살차이고.. 형님은 저랑 동갑이죠.. 처형은 …

  • 아는 누나 생리대 인증 2탄 생리묻은 팬티인증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04.08 조회 20796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2살 직업 : 대학생 성격 : 건방지고 싸가지 저번에 반응이 나름 괜찮아서 2탄 준비했슴당~ 바로 이번에는 생리대가…

  • 사촌동생이 남친한테 보낼 사진을 저한테 잘못보냈네요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4.08 조회 21122

    제목 그대로 사촌여동생이 남친한테 보낼 사진을 저한테 잘못보냈습니다 몇살 차이 안나고 동네도 비슷해서 어릴때 부터 친하게 지내는 동생인데 얘도 …

  • 흠.....철없을 적..장난?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4.08 조회 20364

    이게 그렇게 까지 심한건 아니였는데 이제 막 중학교 1학년이 되었을때 그때 이제 친구들과 야한사진도 많이 보고 그럴때엿는데 저는 야설에 빠져있었…

  • 어머니친구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04.08 조회 17849

    개인적인 사정으로 고향에서 하던일을 다 정리하고무작정 타지생활을 결심하고 저의 어머니 고향에서 머물기로 하고 경상도로 오게되었네요 고향을 벗어난…

  • 어머니와의 경험담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04.08 조회 17473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안녕하세요. 제 사연을 올리려 합니다. 올리기전에 이글을 읽고 신고하시거나 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