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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엄마 1부
    등록자 퐁퐁
    등록일 04.06 조회 21611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초중 직업 : 주부 성격 : 화끈함 일단 이것은 실화이고 편의상 반말로 쓰겠습니다.. 아주 어릴적 부모님 이혼으로…

  • 집에서 엄마 뒷머리 잘라주는데 알몸을 보여줍니다.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4.06 조회 25837

    얼마전부터 집에서 엄마의 뒷머리를 잘라주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미용쪽 일을 하는건 아니지만 군대에서 이발하는걸 배웠고 바리깡으로 상고 머리 깎…

  • 둘만의 비밀 이야기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4.06 조회 17988

    분류 : 친누나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작은회사경리 성격 : 세상물정 모르고 완전 착함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

  • 이모와의 오랜 관계
    등록자 마법손
    등록일 04.06 조회 20566

    분류 : 이모 나이 : 40초반 직업 : 음악 성격 : 자상함 처음 이모와 관계를 가진건 고1에서 2학년 올라가던 연말 이었어요. 그땐 이혼하기…

  • 엄마랑...
    등록자 띠라리리릿
    등록일 04.06 조회 20403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어떻게.. 뭐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엄마랑 있었던 일을 …

  • 고모와의 경험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4.06 조회 17663

    벌써 14년전 이야기입니다. 그 당시 부모님은 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전 대학 및 군대 때문에 한국에 남아 있었고 군대 갈때 잠깐 …

  • 술 먹은 과후배 도촬한 썰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4.06 조회 20762

    분류 : 도촬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대학원생 성격 : 온순함 대학 졸업하고 오랜만에 후배들이랑 약속 잡고 술먹으러 모교를 갔습니다. …

  • 친누나 병신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4.06 조회 21648

    2살차이 누나가있습니다 남들은 예쁘네 잘빠졌네 하지만 제눈에는 그저 시발년입니다 몸매야 내가봐도 나쁘진않지만 븨글같은 개호로잡년.. 3년동안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