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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컬트레이너 친구여친
    등록자 Kim뭄
    등록일 03.31 조회 24912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중반 직업 : 보컬트레이너 성격 : 활발 작년 6월말 친구가 여친 소개해준다며 나오라더군요. 평소 술도 별로 안…

  • 무덤까지 갖고 가야할 마음속의 비밀 토로.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3.31 조회 17371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제가 대학시절이니-- 군입대를 앞두고 학교에 휴학계를 냈습니다.--당시 2학년1학기말-- 입대일 까지는 시일이 꽤 남았…

  • 등산 섹파 할줌마가 엄마라고 불러 달라네요..
    등록자 흰여우
    등록일 03.31 조회 21681

    분류 : 엄마 나이 : 60대중반 직업 : 정년퇴직교사 성격 : 순함 같이 등산 다닌지 몇달된 섹파 할줌마가 있습니다. 산악 동호회에서 등산 다…

  • 사촌여동생과 손장난
    등록자 뒹귁과달아
    등록일 03.31 조회 19870

    지금으로부터 13년전 얘기입니다. 그때 당시 전 18살 혈기왕성한 10대!! 지나가는 여성들의 가슴만 봐도 발기가 되던 그런 때입니다. 그런저에…

  • 불꽃축제 구경하던 엄마와 베란다에서 있었던일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3.31 조회 17595

    10월 첫째주 토요일에 여의도에서 불꽃 축제가 있었죠. 엄마와 저녁을 먹고 있는데 피융피융 불꽃 터지는 소리가 들렸어요. 방에 있다가 나와보니 …

  • 보컬트레이너 친구여친
    등록자 jqjqjdfg
    등록일 03.31 조회 25042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20대중반 직업 : 보컬트레이너 성격 : 활발 작년 6월말 친구가 여친 소개해준다며 나오라더군요. 평소 술도 별로 안…

  • 숙모 엉덩이 만진건지 뭐라해야할지 1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3.31 조회 26917

    분류 : 이모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모르겟음 성격 : 온순함 쾌활함 처음으로 썰을 써봅니다 모바일이라 빨리쓰기위해 음슴체 사용하겟슴 때…

  • 2016년 8월 뜨거웠던 대구 여름 친구누나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3.31 조회 17446

    분류 : 친구누나 나이 : 24 직업 : 학생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오피걸스오랜만에 들어오면서 지난 이야기 썰풀어보네요 우선 저는 24살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