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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모님과 아슬아슬 (진행형)
    등록자 긴캉테
    등록일 03.15 조회 18462

    분류 : 장모 나이 : 60 직업 : 주부 성격 : 내성적 근친에 대해 거부감도 없었지만 크게 끌리지도 않던 사람입니다. 최근(한 두어달)들어 …

  • 형수의 작업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3.15 조회 20160

    글 재주가 없어서 이해해 주시고, 두서없이 용기 내어 써봅니다. 작년 여름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다들 바빠서인지 3가족 만 모여서 가족모임을…

  • 다방 출신의 작은 엄마...
    등록자 막대기16
    등록일 03.15 조회 21040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초 직업 : 커피숍 성격 : 쾌활 아주 오래전 입니다... 제가 초등학생일때 작은엄마가 시집을 왔드랬죠... 그…

  • 친 형수와 스와핑을 하기까지...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03.15 조회 20489

    이 글을 쓴다는 자체가 사실 조심스럽기도 하고...망설이기도 했습니다. 쓰리섬이라든가, 스왑(와입아닌 앤과)도 몇번해봤지만 형수와의 섹스얘긴 좀…

  • 사촌누나랑....
    등록자 뿌링클힛
    등록일 03.15 조회 21396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쾌활함 어릴때부터 친하게 자주보면 사촌 누나가 있는데 20살이후 연락없이 지내다 사…

  • 여대 구경보다 좋았던 외숙모 다리 구경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3.15 조회 20700

    분류 : 외숙모 나이 : 40대후반 직업 : 식당운영 성격 : 저한테 친근하게대함 오늘 사촌 여동생의 졸업식이 있었어요. 한여름에 왠 졸업식이냐…

  • 즐겨다니던 동네 미용실 원장
    등록자 방배동연쇄자위
    등록일 03.15 조회 21240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헤어디자이너 성격 : 단순하면서 깔깔함 미용실이라는게 가깝기도 가까워야겠지만 해주는 사람과 스타일이 어느정…

  • 처형의 음란팬티-3 [밑에 회사선배와이프팬티 보고 짜증나서]
    등록자 북청물총장수
    등록일 03.14 조회 21183

    분류 : 처형 나이 : 42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개방 처형의 음란팬티-시즌 3 입니다.... S보험 설계사 처형... 이전에도 처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