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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제에게 해선안될짓을햇네요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03.11 조회 20768

    어제일입니다 시간을돌리고싶네요 결혼전부터 미성년자엿던처제가 지금은 슴세살 성인이 되어잇고 공부는 그닥이라 대학교진학은 안하고 직딩으로 전환해서 …

  • 첫경험썰이지만 이곳에 더 어울리네요
    등록자 위위아래
    등록일 03.11 조회 19163

    첫경험썰에 써야 하지만 보통 첫경험이라 하면 학교선후배나 여자친구 또는 업소에서 하기 마련이지만 저의 첫경험은 조금 특별하여 이 곳에 씁니다 저…

  • 친누나와 강심장 시절부터 최근까지의 근친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3.11 조회 32807

    2011년이었나?? 누나랑 강심장이라는 강호동이 진행하는 토크쇼를 같이 봤었지요. 거기서 K라는 여자 배우와 친동생인 가수 M이 나왔는데 누나에…

  • 장모 따 먹은 썰....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3.10 조회 20940

    예전 이야기 입니다... 제가 20대 후반일때... 사실 장모는 아니고... 장모가 될 뻔한... 결혼 할려고 했던 여자친구의 엄마죠. 편하게 …

  • 와이프 동생을범하다.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3.10 조회 22097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30대초반 직업 : 피부관리사 성격 : 프리함 때는 12년도 그때당시는 와이프랑 결혼전이였고 어찌하다보니 와이프와 …

  • 원룸 아줌마 몰래 찍어봤네요
    등록자 딱딱해
    등록일 03.10 조회 21932

    분류 : 다리인증 나이 : 30중? 직업 : 건물주 아줌마 성격 : 착함 안녕하세요 ㅎㅎ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가뭄도 심하고 부랄은 자꾸만 꿈틀…

  • 한편 더 써봅니다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3.10 조회 21030

    전글을 마지막으로 쓸려햇는데 쓰는 입장에서 계속 쓰게되고 제가 쓴글 천천히 읽어보니 그때 생각도 조금씩 나네요 그렇게 하고 난뒤에 거의 무표정으…

  • 몇 년 전 아는 친구의 새엄마랑 했던 경험담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3.10 조회 20670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털털하고 색을 밝힘 10여년 전 고등학생 때 친구라기엔 좀 어색한 사이인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