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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모의보지를만졌습니다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3.08 조회 22157

    정말 어릴때죠..국민학교갈까말까하던시기... 저희 이모들이 3이 있었는데 첫째 둘째 셋째 이모 셋째이모가 재일 이뻣죠 가장 젊고.. 당시 20대…

  • 윗층유부녀 공들여접수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03.08 조회 20620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대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발함 예전에는 글을 좀 올렸는데 흥미가 떨어져 쉬다가 오랜만에 한번 올립니다 …

  • 부산 바닷가 헌팅으로 꼬신 여자 반ㄱㄱ한 이야기
    등록자 굿뜨
    등록일 03.08 조회 17841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학생 성격 : 술취해서 모름 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은 안 …

  • 술취해 자빠져 자고 있던 여자 ㅋ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3.08 조회 18928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후반 직업 : 모름 성격 : 모름 내 경험만 적어야되나..친구 얘기긴 하지만 사실이니 거짓없이 올려보겠습니다 10…

  • 미장원장 강간
    등록자 남언
    등록일 03.08 조회 22218

    분류 : 기타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미용실운영 성격 : 온순함 난 대학1학년때 내가 사는 동네에 자주가는 미용실 아줌마를 따먹은적 있었…

  • 그냥 써봅니다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3.08 조회 17864

    잠깐 들어와서 확인하는데 내용 좀더 원하시는분들이 계시네요 써드리는데 그다음은 자극적인 부분이 없어서요 원래 처음이 힘들지 그다음은 굉장히 쉬워…

  • 22년쯤 지난 이야기
    등록자 addons
    등록일 03.07 조회 20304

    글솜씨가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30년쯤 전쯤일겁니다.. 제가 초등학교다닐때 부모님은 조그만 여인숙을 운영 하셨습니다.. 동네가 항구도시라 배…

  • 친여동생이랑 가끔..
    등록자 ikdidm
    등록일 03.07 조회 31166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프리랜서 성격 : 까칠함 어릴때부터 동네 형누나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엄마아빠놀이 하다보면 불끄고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