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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창시절 꿈에그리던 외숙모와
    등록자 텅스텐W74
    등록일 03.06 조회 17017

    현재 저는 30살 외숙모50살 색끼가 넘쳐흘렀고 쌀쌀한날씨면 스타킹을 자주신으셧던게 기억이나네요 나의 중학교학창시절 딸의대상은 우리 외숙모였습니…

  • 아래층 아줌마 썰입니다
    등록자 바박박
    등록일 03.06 조회 17894

    아래층아줌마 먹은 썰입니다. 예전에 술장사 하셨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항상 섹끼가 흘러넘칩니다 3층건물중에 1층에 세들어 사시는 분인데 남…

  • 에라모르겠다
    등록자 인칷
    등록일 03.06 조회 20996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24 직업 : 백조 성격 : 단순함 올해 3월초에 경험한일입니다 3년만난 여자친구가 있어요 2살연하인데 친구중에지원…

  • 어플로 ㄸ먹은건지 ㄸ먹힌건지.. ..인증있음요ㅋ
    등록자 Bubulia
    등록일 03.06 조회 21111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중반 직업 : 동물병원 직원 성격 : 단순함 핸드폰 어플 ㄴㄹㄴㄹ 이라는 어플을 알게되서 그걸로 놀다가 ㅡ 같은…

  • 고모와의 경험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03.06 조회 21445

    벌써 14년전 이야기입니다. 그 당시 부모님은 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전 대학 및 군대 때문에 한국에 남아 있었고 군대 갈때 잠깐 …

  • 사촌여동생 팬티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3.06 조회 17576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중반 직업 : 학생 성격 : 순하고 착함 일때문에 잠깐 사촌동생 사는 동네에 갔다가 일마치고 저녁에 사촌 만나…

  • 장모님과의 우연한 일탈
    등록자 리프
    등록일 03.06 조회 21499

    장모님과 있었던 오래된 애기를 한번 조용히 꺼내봅니다. 10여년 전 2009년 11월 중순경이었네요. 고향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문상을 마치고…

  • 현재진행형 처형 에피소드 3
    등록자 퐁퐁
    등록일 03.06 조회 22589

    안녕하세요, 에피소드 3까지 달려봅니다. 그.. 저희 신혼집에서 처형이 팬티 보여주고 목욕하고 나오는 모습 보여준 이후, 처형네가서 속옷들 훔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