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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끈하게 잘 빠진 처제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2.27 조회 17327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쾌활 처제는 얼굴값 한다고 나름 일찍 결혼을 했어요. 남편은 중소 사업채 사장…

  • 형님들..진짜 말도안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어쩌죠?
    등록자 re12222
    등록일 02.27 조회 19574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화끈함 형님들 진짜 말도안되는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일단 우리가족이랑 친척들은 할머니…

  • 내 자위를 도와줬던 옆집 이모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2.27 조회 40902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초등학교 5학년때 우연찮게 스스로 자위를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포경수술이…

  • 명절때 사촌동생이랑 내방에서 한썰~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02.27 조회 22216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30세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때는 이번 추석연휴때네요..ㅋ 저희집이 3형제중 큰집이라 명절때면 모두 모이는…

  • 이모와 순간적인 스킨쉽
    등록자 ampie77
    등록일 02.27 조회 18794

    분류 : 이모 나이 : 30중반 직업 : 주부 성격 : 차분 제가18살때 외할머니가 생긴이셔서 시골을 엄마랑가게됐습니다 각설 도착해서 3년만에 …

  • 내가 미친거죠?(처제이야기)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2.27 조회 21780

    눈팅만 하다가 글을 첨 써봅니다. 결혼한지 7년된 40대 가장입니다. 와이프는 저랑 동갑으로 12살 어린 처제가 있습니다. 와이프랑 달리 애교도…

  • 조교파견가서 교육생을ㅋㅋ
    등록자 맹꿍이
    등록일 02.27 조회 22055

    분류 : 기타 나이 : 24 직업 : 학생 성격 : 활발ㅎ 겨울에 몇년간 회사에서 파견식으로 일반인들 대상으로 교육같은걸시키는데 회사는 못밝혀요…

  • 윗집줌마ㅎ 댓글 1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02.25 조회 21602

    전 원룸에서 자취하고있는 놈입니다. 저녁에 일을 하기에 퇴근하고 자고 일어나면 해가 중천입니다. 일단 전 주변에 누가사는지 관심이 없어서 방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