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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노예였던....25살 많은 연상녀....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2.24 조회 20515

    예전 인터넷 초창기에....하늘사랑에서 여자 꼬셔서 따먹기 바쁘던 시절이 있었죠..ㅋ 어느날도 한참...방만들어놓고...강태공의 심정으로...오…

  • 옆동네 아줌마한데 딱먹힘
    등록자 마지하
    등록일 02.23 조회 20657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초반 직업 : 공공기관 성격 : 화근함 친구와함께 저녁 먹으로 식당에갔는데 늘 눈여겨보던 아줌마가식당에서 식사를하…

  • 동생과의 이야기
    등록자 테가미
    등록일 02.23 조회 20622

    분류 : 친여동생 일베에서 근친 썰 타고 와서 여기로 오게 되었네요 제가 이런 글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고민하다가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 학교 친한후배에 친여동생썰
    등록자 eheggd
    등록일 02.23 조회 17855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20초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털털 안녕하세요 30초반인 직장인입니다. 예전 대학교 시절 과에서 친했던 동생이 …

  • 제수씨 먹을뻔한 ㅋㅋㅋ
    등록자 피까피까충
    등록일 02.23 조회 20629

    분류 : 제수씨 나이 : 30대초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까칠함 사촌동생놈 제수씨 ㅋㅋ 몇년 작업 기간 거쳐서 드디어 몇달 전부터 단둘이 둘…

  • 외삼촌과 이혼한 외숙모 만난..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02.23 조회 19541

    분류 : 외숙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요양보호사 성격 : 까칠평범? 여기서 이런 글을 쓰게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에게 소설같은 일이…

  • 나는 어쩔수 없었다.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02.23 조회 20786

    저는 결혼을 한 유부남입니다. 현재아이없이 부부둘이 행복하게 살고있죠! 한달여전 겨울이 막시작되려던 11월초 지방에서 직장을다니던 처제가 서울로…

  • 작은엄마 이야기
    등록자 Manager
    등록일 02.23 조회 20568

    시간이 좀 오래 지난 얘기입니다. 명절이라 전날부터 모여서 술마시고 놀기 바쁜 하루였는데 전 피곤해서 먼저 잠자리에 들었고 자다가 목이 말라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