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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으로 처형의 속옷 인증합니다.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02.15 조회 20622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음악강사 성격 : 귀여움 30대 후반의 음악 강사를 하고 있는 처형입니다. 돌싱이고 애는 초딩 …

  • [후속]집에서 알몸의 엄마 머리 잘라주면서 생긴일들.
    등록자 vasdf3434
    등록일 02.15 조회 21424

    어제에 이어서 바로 후속편 씁니다. 아직 엄마와 성관계를 했다거나 과감한 스킨쉽 같은 자극적인 내용은 없으니 너무 기대는 하지 마세요ㅋ 이미 처…

  • 동네 폐지줍는 아줌마 섹파 만든 과정(아직도 진행형)
    등록자 봇징어
    등록일 02.15 조회 20403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50대 후반~60대 초반 되신듯... 직업 : 쓰래기 폐지 줍는 할줌마 성격 : 소극적이고..내성적인듯.. 저희 동네…

  • 자는 처제 가슴만지다 걸린썰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2.15 조회 19812

    분류 : 처제 나이 : 30 직업 : 직장인 성격 : 예민한데 나한테는 온손 글 잘 못씀 그냥 생각나는데로 쓰겠음 한 3년전쯤 아직은 결혼하기전…

  • 사촌여동생 썰 풉니다
    등록자 소나고노
    등록일 02.15 조회 20049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후 직업 : 학생 성격 : 쾌활 사촌여동생 과 어쩌다 하게된 썰 풀겟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4년전 군대 제대후…

  • 저 이제 어떻하죠...
    등록자 레전드보러움
    등록일 02.15 조회 22691

    분류 : 형수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공순이 성격 : 솔직히 좀 멍청함, 싸가지 없음 하...지금 이 심정을 누구에게 얼굴 터 놓고 알릴…

  • 엄마 잘 때 만진 썰
    등록자 뎀벨
    등록일 02.15 조회 30893

    여느 사춘기 소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성에관심을 가지게됩니다. 물론 처음엔 엄마가 성의대상은 아니였죠 친구집에서 초2때 성인비디오를 본것이 처음…

  • 누나 만지기
    등록자 모카펠
    등록일 02.15 조회 19324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온순함 안녕하세요? 때는 제가 중학생 시절.. 한참 성에 대해 호기심도 많고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