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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 때 미국혼혈 사촌 여동생 이야기 (100퍼 실화)
    등록자 Qnds
    등록일 02.07 조회 20701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10대? 직업 : 초등학생 성격 : 활발함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평범한 머스마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쓰는 이야기는…

  • 친구 여친 먹은 썰
    등록자 네스
    등록일 02.06 조회 20632

    분류 : 기타 나이 : 20대후반 직업 : 공무원 성격 : 복잡 20대중반때..친구 여친이랑 친구랑 같이 자주 다녔는데.. 친구 여친은 똑부러지…

  • 사촌동생이랑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02.06 조회 22485

    사촌동생은 올해 27살인데 나랑 2살차이다 지금껏 취중생이였는데 이번에 법원 속기사로 취직을했다 얼굴은 어설푼 신민아닮았고 어마어마한 몸매를 가…

  • 엄마가 날이 더운지 팬티 시원한거 입고 쇼파에서 자고 있네요.
    등록자 스마일
    등록일 02.06 조회 23114

    분류 : 엄마 나이 : 53살 직업 : 가정주부/마트알바 성격 : 조용하고 내성적임 물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는데 거실 TV에서 나혼자산다 소리가…

  • 처제를 탐하다.
    등록자 일반사람
    등록일 02.06 조회 19938

    분류 : 처제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온순하고 다정다감 그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스스로 억누르지 못한 책임이 저한테 있…

  • 옆집 아줌마들...이상한 경험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02.06 조회 20193

    분류 : 기타 나이 : 50대,70대 직업 : 몰라요 성격 : 까칠했음 때는...내나이 20대 중반 (경어체 사용 이해해주세요 ^^) 자취생활을…

  • 와이프 액묻은 팬티...간만에 올립니다.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2.06 조회 21553

    분류 : 와이프 나이 : 30대중반 직업 : 학원근무 성격 : 도도하고 까칠함 더이상 올리지 말까 고민 하다가 다시 올려요 ===========…

  • 작은엄마와 술한잔하고왔습니다.
    등록자 조카신발
    등록일 02.06 조회 20359

    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0대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좋음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먼저드리고요. 제가 지금 계급이안되서 제가 쓴글을 확인을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