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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바누나랑 첫경험입니당
    등록자 와뽀
    등록일 12.24 조회 22738

    분류 : 동네누나 나이 : 30대 직업 : 알바 성격 : 내숭 동네 카페에서 잠깐 알바할때 같이 일하던 누나인데요 전 나이가 24살이었구 누나는…

  • 내 노예였던....25살 많은 연상녀....
    등록자 ssf555
    등록일 12.24 조회 27371

    예전 인터넷 초창기에....하늘사랑에서 여자 꼬셔서 따먹기 바쁘던 시절이 있었죠..ㅋ 어느날도 한참...방만들어놓고...강태공의 심정으로...오…

  • 외숙모 속옷 인증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12.24 조회 27238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0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까칠함 어제밤 외숙모 집에서 잘때 세탁기 바구니에서 꺼낸 따끈한 팬티 인증합니다. 정…

  • 3살 많은 이모 어쩌다 먹은일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12.24 조회 28858

    글을 첨써봐서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겠네요 사실이고 테클은 사절입니다 ^^;;;; 내가 고3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가족들이 모이게됬지여 작은…

  • 친구엄마와 뜻밖에..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12.24 조회 29797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대중 직업 : 주부 성격 : 은근화끈 날짜까지 기억나네요... 2008년8월... 제가 운동하는 관계로 지방촌놈이…

  • 친여동생이랑 가끔..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12.24 조회 23626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프리랜서 성격 : 까칠함 어릴때부터 동네 형누나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엄마아빠놀이 하다보면 불끄고 남…

  • 이모네와 같이간 휴가지에서 사촌누나와의 추억
    등록자 퐁퐁
    등록일 12.24 조회 25207

    매년 아버지 휴가에 맞춰서 피서로 바다나 계곡에 놀러 가는데 이번에는 큰이모네 가족과 휴가 기간이 맞아서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모네는 저보다…

  • 처음으로 형수에게 심쿵한 하루네요^^
    등록자 Bubulia
    등록일 12.24 조회 52352

    분류 : 형수 나이 : 30대중반 직업 : 주부/육아 성격 : 조용하지만 싸울때는 무서움 저희집은 원래 1층짜리 주택에서 저와 부모님과 형이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