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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좋게 이모친구 따묵 ㅋㅋ
    등록자 강릉감자남
    등록일 12.10 조회 21212

    분류 : 이모 나이 : 40대초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단순함 색녀 2주전 금요일 막내 이모집에서 이모부와 이모와 한잔을하였죠 11시경 …

  • 중국인 마사지사 면접중 ㄱㄱ 썰
    등록자 도렽
    등록일 12.10 조회 64873

    분류 : 강간썰 나이 : 20대 초반 직업 : 마사지사 성격 : 조용함 내가 마사지 삽을 운영할때 일임 운영한지 2개월 정도 됐을때 관리사가 한…

  • 중2때 엄마경험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12.10 조회 20629

    저는 중2때가 성에 대한 호기심이 가장 강했는데요. 아버지는 외국으로 자주 출장을 가셔서 집에는 거의 어머니랑 형제들만 있었습니다. 지금이야 두…

  • 와이프 친한 동생이라 요즘 놉니다.
    등록자 Kim뭄
    등록일 12.10 조회 20805

    분류 : 처제 나이 : 30대 중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대범함 요즘 같이 물빨하는 여인 입니다 동네 술자리 모임에 술취한 와이프 데리러 …

  • 옆집 아줌마들...이상한 경험
    등록자 asdfghhjj
    등록일 12.10 조회 20567

    분류 : 기타 나이 : 50대,70대 직업 : 몰라요 성격 : 까칠했음 때는...내나이 20대 중반 (경어체 사용 이해해주세요 ^^) 자취생활을…

  • 동네 유부 팬티로 즐기이야기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12.09 조회 26496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함 좀 된 이야기 입니다. 실화구요. 저희 동네 아주마들을 잘 알고 지내는 편…

  • 사촌누나랑...
    등록자 가라니가
    등록일 12.09 조회 37029

    때는 내가 약 초등학교 에서 지금까지 있던일을 회상하며 글을써본다 사촌누나와 나는 초등학교 4학년 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같이 살았었다 나는 그…

  • 어릴 때 작은 엄마 가슴만지면서 딸 친 썰.
    등록자 또르르르르르
    등록일 12.09 조회 21472

    분류 : 작은엄마 안녕하세요. 어릴 때 하나 고백합니다. 중 2~3때였나? 작은엄마가 진짜 펑퍼짐한 우리 어머니랑은 다르게 ㅎㅎㅎ 몸매랑 얼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