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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 골뱅이되셔서 먹은이야기 입니다.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12.03 조회 27307

    어디가서 말도 못하던 엄마를 범한 내용을 여기에다 적습니다. 글쓰는데 재주가 없어서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일단 써봅니다. 한 2년전이야기네요..;…

  • 처형 노예 만든 썰
    등록자 바다고고씽
    등록일 12.03 조회 36800

    분류 : 처형 나이 : 45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낮엔 현모양처 밤엔 암케 작년 말 12월에 처형 식구들과 저희 식구들이 속초로 놀러 갔었…

  • 친구여동생이랑 섹파가 되었습니다.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12.03 조회 22516

    분류 : 친구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털털함 작년 연말에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찡찡대더니 위로차 같이 밥먹고 술먹고…

  • 동아리 후배 24살 자취방 속옷도촬
    등록자 Kim뭄
    등록일 12.03 조회 20499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쾌활 안녕하십니까 이 게시판에는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지금 학교 동아리 …

  • 너무 생각날듯 하네요....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12.03 조회 20510

    분류 : 기타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식당 운영 성격 : 사근사근함 제가 하는 일이 출장이 많아서... 이번에 기장으로 2주 정도 일을 …

  • ㅈㄱ하는데 사촌여동생 만난 썰 -2-
    등록자 쮸르추
    등록일 12.03 조회 20659

    계급이 안되서 제 글을 제가 못보네요.. 피곤할때 써서 어디까지 썼는지 잘 기억이 안나고 사진도 뭘 올렸는지 잘 기억 안나는데 ㅠㅠ 대충 한번 …

  • 현재진행형 처형 에피소드 3
    등록자 고라파억
    등록일 12.03 조회 25306

    안녕하세요, 에피소드 3까지 달려봅니다. 그.. 저희 신혼집에서 처형이 팬티 보여주고 목욕하고 나오는 모습 보여준 이후, 처형네가서 속옷들 훔펴…

  • 옆집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12.03 조회 21349

    새 아파트로 이사가게 되었는데 부모님께서 옛날처럼 같은라인에 있는 사람들에게 떡을 돌리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떡을 돌리게 되었고 우리 옆집에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