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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증나는 누나와 썰
    등록자 사사사가사시
    등록일 12.03 조회 20148

    새벽 두시쯤되서 집에 들어갔습니다 아무도 반겨주는이 없는 집구석같으니라고 술도 마셨겠다 피곤해서 씻는거 쌩까고 바로 방에 들어가서 자빠져 잘랬는…

  • 일본 인턴 중 자원봉사 줌마 썰
    등록자 현이킹
    등록일 12.03 조회 20813

    분류 : 기타 나이 : 47 직업 : 사무보조 성격 : 단순 몇년 전 일본 규슈 쪽에 인턴 4개월 다녀온적이 있습니다. 자세한 지역 명은 힘들고…

  • 사촌형수 속옷인증합니다
    등록자 Sisjsus
    등록일 12.03 조회 20748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애교만점 2년전 설날 큰집서 명절 지내려할때 큰사촌형네 집에서 지냅니다만 밤늦게…

  • 엄마 잘 때 만진 썰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12.03 조회 21274

    여느 사춘기 소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성에관심을 가지게됩니다. 물론 처음엔 엄마가 성의대상은 아니였죠 친구집에서 초2때 성인비디오를 본것이 처음…

  • 친구엄마와의섹스.모자의 이야기.1편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12.03 조회 20611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일단 많은 관심과 응원 감사드립니다. 그 응원들에 보답하고자 약속했던 친…

  • 장모와 있었던 이야기를 써봅니다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12.03 조회 20589

    장모와 있었던 이야기를 써봅니다 1988년 28세의 나이로 22살 먹은 아내와 결혼을 했다. 그때 장모님은 45살 이었다. 결혼후 이내 아내가 …

  • 어린시절 여동생ㅇ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12.03 조회 20599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순수함 현재 28살의 직장인 입니다. 글 솜씨가 별로지만... 어릴적 경험담을 …

  • 사촌형수 속옷인증합니다
    등록자 8u88u8
    등록일 12.03 조회 23488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후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애교만점 2년전 설날 큰집서 명절 지내려할때 큰사촌형네 집에서 지냅니다만 밤늦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