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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 우리 사촌 형수
    등록자 회색사슴벌레
    등록일 11.20 조회 32744

    중학교까지 시골에서 다니다 고등학교를 입학하며 도시로 전학을 오게 되었네요 도시에서 마땅히 지낼 곳이 없어 저보다 15살이나 많은 사촌형집에서 …

  • 친구엄마와의섹스.모자의 이야기.2편
    등록자 ampie77
    등록일 11.20 조회 27302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그렇게 집으로 다시 친구놈은 들어오고 둘사이에 성적인 무언가는 없엇다고 …

  • 처음으로 처형의 속옷 인증합니다.
    등록자 꿀꾸울55
    등록일 11.20 조회 35215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음악강사 성격 : 귀여움 30대 후반의 음악 강사를 하고 있는 처형입니다. 돌싱이고 애는 초딩 …

  • 장모 - 진행중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11.20 조회 24353

    안녕하십니까? 저는 불타는오뎅이라 합니다. 우연히 오피걸스를 알게 되었고, 이렇게 좋은 게시판이 있다는 것을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무엇보다 인증…

  • 이혼하고 혼자사는 식당운영하고 있는 옆집아줌마
    등록자 kkddddddd
    등록일 11.20 조회 21284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8 직업 : 식당주인 성격 : 온화함 작년 겨울에 있었던 일인데.. 지금은 어려워진 경기탓에 말도없이 식당을 접으시…

  • 노래방에서
    등록자 뚜러뻥이오
    등록일 11.20 조회 21407

    분류 : 처형 나이 : 50 중반 직업 : 무직 성격 : 까불 저희집에 집들이 한다고 처가댁에서 거의 다 왔었죠. 처가쪽은 대부분이 여자 그 중…

  • 엄마 가슴에 살짝 입을 데는데 성공했어요.(며칠전 시원한 팬티 엄마 아들)
    등록자 앙기모띠죠아연
    등록일 11.20 조회 20779

    며칠전에 엄마가 야한 팬티를 입고 자고 있는거 보고 꼴렸다는 글을 썼던 학생입니다. 댓글들 보고 용기도 생기고 엄마에 대한 마음도 점점 커지고 …

  • 나는새엄마를원한다5-승1-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11.20 조회 23244

    분류 : 엄마 나이 : 33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활달함 많은 관심과 추천 성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개인쪽지로 응원보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