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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엄마 골뱅이
    등록자 가겨고겨
    등록일 11.20 조회 33791

    분류 : 엄마 나이 : 53 직업 : 은행원 성격 : 순박 백치미 하... 정말 좋아하는 친구엄마 얼마전에 이사하면서 초대받아서 친구랑 술한잔 …

  • 사촌누나랑 할뻔 한썰
    등록자 오555555
    등록일 11.20 조회 17611

    중학교때 일입니다. 당시 집과 외가가 가까워서 종종 놀러다니곤 했져. 외가에는 저보다 2살 많은 외사촌누나가 있었습니다. 어릴적부터 자주 만나고…

  • 여동생과 오랜기간 근친을 했습니다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11.20 조회 24510

    이제는 20대 중반에 접어드는 나이입니다. 동생과는 2살 차이가 나지요 동생과 저는 5,6년 정도로 긴 기간동안 굉장히 많은 횟수의 성관계를 지…

  • 사촌누나와의 기억 처음 꺼내봅니다
    등록자 로니노오
    등록일 11.20 조회 21464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사촌누나와의 옛 기억이 문득 생각나서 썰 풀어봅니다 저와 사촌누나는 3살차이로 어려서부터 다른 친척들보다 친하게 지냈습니다…

  • 엄마와의 관계 2
    등록자 772772
    등록일 11.20 조회 20377

    분류 : 엄마 나이 : 50후반 직업 : 가게운영 주부 성격 : 순종적 어찌피 우리 관계를 안믿어도좋다 이건 실제이기때문이다 벌써 서로 관계를맺…

  • 바로 옆집 아주머니를 ㅎㅎ
    등록자 어자야다쿷
    등록일 11.20 조회 37885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30후반?40초반 직업 : 직장인 성격 : 착하고친절함 따끈따끈한 3일전 4월29일 후기입니다! 사건의 전말은 한 삼…

  • 여대 구경보다 좋았던 외숙모 다리 구경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11.20 조회 21012

    분류 : 외숙모 나이 : 40대후반 직업 : 식당운영 성격 : 저한테 친근하게대함 오늘 사촌 여동생의 졸업식이 있었어요. 한여름에 왠 졸업식이냐…

  • 친구 엄마와의 섹스,그리고 알게된 진실.-전편-
    등록자 이토미사키
    등록일 11.20 조회 21372

    분류 : 친구엄마 나이 : 40중반 직업 : 화장품판매원 성격 : 순함 예전 일입니다. 중.고등학교도 같이 나오고 집도 근처라서 친하게 지내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