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0,760 / 764 페이지
  • 아파트 청소 아주머니ssul
    등록자 닭띠
    등록일 11.18 조회 27037

    분류 : 기타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아파트 청소 아줌마 성격 : 경계심이 많음 얼마 전 있었던 일 입니다 오후1~2시경 밖에 볼 일이 있…

  • 어쩌다보니 아는 형수와 ^^;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11.18 조회 24281

    분류 : 형수 나이 : 30초반 직업 : 회사원 성격 : 쾌활 안녕하세요ㅎㅎ 요즘 유흥은 잠시 접어두고 톡친구에서 만난 누나와 잘 만나고 있는 …

  • 당숙모와 랑디XO라는 군납 꼬냑 마시고.
    등록자 Nfienfiwnf
    등록일 11.18 조회 34208

    울산에서 직장 다닐때 보름동안 진해에 있는 조선소로 출장 갈일이 있었어요~~ 원래는 제가 필리핀 수빅으로 해외출장 가야했는데 어째 일이 어그러져…

  • 고모썰
    등록자 나냐니뇨
    등록일 11.18 조회 53671

    이번 설 전날 고향에 내려갔는데 가족들이 모여있었다 뭐 우리집소개 간단하게 하자면 그냥 서로한테 큰신경을 안쓰는편이고 관심도 없다. 아무튼 고모…

  • 어릴적 친구여친
    등록자 닭띠
    등록일 11.18 조회 21782

    분류 : 친구여친 나이 : 10대후반 직업 : 고등학생 성격 : 생각없는 오래전 일 이네요~ 친구놈이 채팅으로 18살 짜리 둘 꼬셔놨다고 (저는…

  • 외숙모 안마하기(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등록자 야타호
    등록일 11.18 조회 41053

    아주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약 25년 전 제가 중학생 때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사업 실패로 저희 식구는 대구에 있는 외숙모집에 얹혀 살게 되었…

  • 주인집아줌마
    등록자 간지꼬
    등록일 11.18 조회 26034

    때는 바야흐로 2년전. 그당시 가세가 기울었기에 도저히 집에 있기 어려워 집을 나와서 나혼자 월세얻어서 이사를 했음. 이사하던날 주인집 아저씨 …

  • 엄마가 날이 더운지 팬티 시원한거 입고 쇼파에서 자고 있네요.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11.17 조회 40098

    분류 : 엄마 나이 : 53살 직업 : 가정주부/마트알바 성격 : 조용하고 내성적임 물 마시려고 주방으로 가는데 거실 TV에서 나혼자산다 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