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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촌여동생은 아니고 동갑 사촌입니다.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11.03 조회 21154

    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회사 경리 성격 : 시크함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너무 생생한 꿈애기부터하겠습니다 그래야 …

  • 엄마라고 부르던 아줌마와
    등록자 sfsfeeeeee
    등록일 11.03 조회 23172

    진짜 엄마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뭔가 터부스럽고 그런 느낌이 나길래 한번 경험담 올려볼께요. 4년전부터네요.. 23살때 군대 전역하고 코스…

  • 이모가 자고 있는 모습이 꼴려서 한번 찍어봤어요..
    등록자 우히히11
    등록일 11.03 조회 19320

    분류 : 이모 나이 : 40대중반 직업 : 마트캐셔 성격 : 쿨함 어제 이모가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점심 다먹고 거실에서 TV보고 있으니까 ´형준…

  • 믿에집 옆집 그옆집에 밑에집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11.03 조회 20773

    핸폰으로 쓰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때는 한6년전 제가 시골서 상경하여 쪽방에 일년살다 원룸이사 서 훔쳐보기에 중독된 사람이였습니다 지금은 아…

  • 사촌누나와 애무로 끝난 추억
    등록자 772772
    등록일 11.03 조회 20594

    분류 : 사촌누나 나이 : 30대 후반 직업 : 돌싱 성격 : 까칠함, 주도적 지금으로부터 8년전 10년도 적 일이네요 당시 군대 전역하고 백수…

  • 막내이모와 술한잔했습니다.
    등록자 아까아까
    등록일 11.03 조회 21120

    분류 : 이모 나이 : 46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막내이모와 술한잔 했습니다. 이제 제가 이모에게 호감이 생겨서 그런지 좋아하는 사람 어…

  • 초등학교때 실수... 인생망할뻔함..
    등록자 사사삿기
    등록일 11.02 조회 79272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 후반 직업 : 학생 성격 : 예민함 저희 나이때까진 초딩 저학년때는 컴퓨터가 없었습니다.. 있다 하더라도 게임…

  • 큰엄마 노래방에서 일하면서 시작 아직 유지중
    등록자 도렽
    등록일 11.02 조회 20503

    분류 : 큰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노래방 운영 성격 : 착하고 온순합니다 가끔 욕은 하시고요 1년 전쯤 시작된 일입니다 큰엄마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