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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이 사는 자유분방한 우리 처제ㅎ
    등록자 공지사내
    등록일 04.17 조회 27850

    분류 : 처제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회계사 성격 : 왈가닥 방갑습니다..근친썰이 있는지 그동안 모르다 이제 알았네요ㅠㅠ 좀더 일찍 알았…

  • 27살 친누나 입던 속옷 인증 (망사 팬티) 합니다.
    등록자 인칷
    등록일 04.17 조회 34502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7살 직업 : 증권사직원 성격 : 활발, 사교성, 적극적 안녕하세요. 27살 친누나 입던 팬티 인증합니다. 현재 저…

  • 옛여친의 친구 먹은썰
    등록자 두꾸
    등록일 04.17 조회 45154

    분류 : 여친의친구 나이 : 40후반 직업 : 자영업 성격 : 온순함 약 7년전쯤 얘기입니다 초등학교 동창을 동창회에서 만나서 사귀게 되어서 몇…

  • 친여동생이랑 가끔..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4.17 조회 32672

    분류 : 친여동생 나이 : 20대후반 직업 : 프리랜서 성격 : 까칠함 어릴때부터 동네 형누나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엄마아빠놀이 하다보면 불끄고 남…

  • 처형 노예 만든 썰
    등록자 미노미노
    등록일 04.17 조회 30905

    분류 : 처형 나이 : 45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낮엔 현모양처 밤엔 암케 작년 말 12월에 처형 식구들과 저희 식구들이 속초로 놀러 갔었…

  • 이거 고민입니다...
    등록자 뽀에버
    등록일 04.17 조회 26865

    가입하고 첫글이 근친게시판이라 좀 거시기 하지만 하나 올려봅니다 현재 주말부부고 자영업을 하고 있어서 돈아끼려고 집에서 밥을 자주 먹습니다 20…

  • 고모썰
    등록자 현이kopl
    등록일 04.17 조회 44339

    이번 설 전날 고향에 내려갔는데 가족들이 모여있었다 뭐 우리집소개 간단하게 하자면 그냥 서로한테 큰신경을 안쓰는편이고 관심도 없다. 아무튼 고모…

  • 친구이모지만 ㅎㄷㄷ
    등록자 오오오오이
    등록일 04.17 조회 27248

    친구이모와 알게된지도 6개월쯤되가는거 같네요 첨엔 어떻게 접근해야하나 골머리를 앓았지만 용기내어 한번씩 찾아간게 플러스요인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