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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전 사촌여동생과 일입니다
    등록자 8u88u8
    등록일 04.11 조회 49922

    지방에서 올라와서 저희집에 잠시 묶고있는 이제 막 수능 본 아이가있습니다 근데 얼마전부터 알바한다고하더라고요 근데 밤에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는게 …

  • 처이모님 따먹은썰
    등록자 빅모스44
    등록일 04.11 조회 38654

    안녕하십니까 오피걸스를 읽고 날마다 불끈불끈 꿈틀대는 평범한 30중반 유부입니다 반갑습니다 (')(..) 저도 얼마전 후기에 남길만한 일이 드디…

  • 그녀의 집 계단
    등록자 Gasoline
    등록일 04.11 조회 29061

    저번에 후기올렸는데 등업을 못 했어요 진짜...사실이였는데 아무도 안 믿어주셧나봐요 그래서 더생생한 이야기를 갖고왓어요 지금나이는 20대후반이지…

  • 직장생활하는 엄마가 술먹고 늦게 들어와서 토한적 있나요??
    등록자 tdododd
    등록일 04.11 조회 43035

    현재 50살인 엄마가 일식집에서 서빙을 하는데 1달에 2~3번 정도는 직원들끼리 회식을 해서 새벽 2시나 되어야 들어옵니다... 아빠가 사업 망…

  • 아파트 청소 아주머니ssul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4.11 조회 21829

    분류 : 기타 나이 : 50대초반 직업 : 아파트 청소 아줌마 성격 : 경계심이 많음 얼마 전 있었던 일 입니다 오후1~2시경 밖에 볼 일이 있…

  • 19살 (얼굴있음) 여자친구의 친구 먹은썰 풀어볼까합니다.
    등록자 배트맨
    등록일 04.11 조회 21524

    조금 몇 년전 이야기네요. 말주변이없어서 재미없을텐데 이해해주세요. 예전 컴퓨터 하드를 복원하다보니 그 여자사진이 나와서 인증샷 올리는겸 글 몇…

  • 엄마의 심브름..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4.11 조회 46008

    분류 : 기타 나이 : 62년생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까칠하지만.. 술먹으면 주는 사람 져이집은..인천에서 보신탕집을 했었씁니다.. 엄마…

  • 국딩때 엄마 봉지만진 썰
    등록자 워얼드
    등록일 04.11 조회 31455

    분류 : 엄마 나이 : 당시 30초반 직업 : 빵집 알바 성격 : 온순 글재주가 없지만 경험담 한번 올려요. 제가 다닐땐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