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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번에 올렸던 선배여친 속옷인증입니다.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4.11 조회 22295

    분류 : 기타 나이 : 28 직업 : 학원강사 성격 : 술좋아하고 단순함 올랜만에 글쓰네요 ㅎ 저번에 올렸던 선배여친 입니다. 지금은 헤어졌구요…

  • 제가 나온 엄마의 그곳을 찍어봤습니다.
    등록자 좆목충
    등록일 04.11 조회 30330

    분류 : 엄마 나이 : 50대 초반 직업 : 약사 성격 : 무뚝뚝? 제가 엄마의 그곳을 찍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새벽 2시쯤 게임을 …

  • 취해서 자는척하는 이모의 가슴 빨아주기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4.11 조회 29664

    이혼한후 혼자 사는 막내 이모가 있습니다. 어제 우리집에서 김장을 해서 엄마가 막내 이모집에 가져다 주라고해서 김치통 두개를 싣고 아직 퇴근하지…

  • 육덕진 여친 친구년은 물이 많다
    등록자 토깽이아자씨1
    등록일 04.11 조회 54259

    술은 무섭습니다. 그리고 술보다 무서운건 언제튈지 모르는 남녀사인듯 하고요 종종 조건을 하러가거나 섹파를 만나러갈때를 대비해 차에 성인용품을 두…

  • 간호사 친 누나 원룸 사는데 첫 입성ㅋㅋㅋ
    등록자 주민센터
    등록일 04.11 조회 36954

    분류 : 친누나 나이 : 20대중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좀 둔함 안녕하세요 다들ㅋㅋㅋ 드뎌 글 쓸 껀덕지가 생겻네요 이글은 리얼ㅋㅋ 방금 …

  • 지난 주말 20살 차이나는 작은엄마와 했습니다...
    등록자 고개들까러
    등록일 04.11 조회 51004

    지난 주말 친척 결혼식이 있어 오랜만에 작은 엄마를 만났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저를 보면 은근슬쩍 스타킹 신은 다리에 손을 갖다대고 비비게 하는…

  • 동아리 후배 24살 자취방 속옷도촬
    등록자 퍼펙트맨
    등록일 04.11 조회 40298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20대 중반 직업 : 대학생 성격 : 쾌활 안녕하십니까 이 게시판에는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지금 학교 동아리 …

  • 친어머니와 근친한 이야기(스왑주의)
    등록자 이건못참지
    등록일 04.11 조회 23048

    안녕하세요...늘상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용기내어 고백을하게되네요... 제가 글솜씨가 별로여서 잘 표현해 낼지는 모르겠지만....큰 맘먹고 고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