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엄마

작성자 정보

  • 살흰애의추억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6493927939909.jpg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3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단순멍청함

작은엄마랑햇습니다
작은아빠랑헤어지고 동네호프집을 운영하고 계신다고 들엇죠
우연치 않게 회사동료랑 맥주한잔하러 회사동료 집근처 호프집을 갓는데
작은엄마가 계신겁니다 거진 10년만에 봣는데도 그대로 그대로 더군요
어렷을때 저를 무척이나 이뻐해주셧기에 인사를 드리고 종종 호프집에갓엇죠
동네호프집이라서 테이블에 앉아서 아저씨들과 술마시는것을 봣엇기에
심심할때면 혼자가서 맥주도 마시고 야한농담도하며 친해졌습니다
그러다 이주전에 술이한잔 생각이나 저녁늦게 작은엄마한테 갓죠
작은엄마 애인이랑 헤어졋답니다
위로해준답시고 어떻게 이렇게 미인을 버릴수가 있냐고 막 애인 욕을 햇죠
그러다 저보고 결혼도 안하고 애인도 없고 외롭지 않냐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당연히 외롭다고 작은엄마같은사람 없냐고 소개시켜달랬습니다
그러니 말도안되는 소리하지 말랍니다 자기는 못된년이라고ㅎㅎ
그래서 외모 훌륭하다고 어릴때 작은엄마 생각하며 자위많이햇다고하니
웃으며 응큼하다고 아직도 쓸만하냐고 묻길래
처녀같다고 한번 먹고 싶다다고 하며 일일애인 해주라고 햇죠
그러니 이러면 안된다고 이럴꺼면 오지말라기에
장사가안되 힘들다는걸 빌미 삼아 오십만원 줄꺼니꺼 한번하자고 하니
못이기는척 알앗답니다 열받아서 현금 찾아서 주고 데리고 나가서 했죠
데려가서보니 가슴말고는 다별로 였습니다
신음소리도 별로고 쪼임도 별로고 서비스도 별로고...
여튼 근친에 로망이 있엇기에 어찌됫든 돈이 덜아까웟습니다
다음날 전화와서 돈 돌려준다는거 거절하고 아직 작은엄마 못봣습니다
구정지나고 다시가서 이번엔 꽁으로 시도해야겟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760 / 1012 페이지
  • 장모님이 이상해요
    등록자 코봉이와
    등록일 04.08 조회 45536

    분류 : 장모 나이 : 50대초반 직업 : 가정주부 성격 : 온순함 제가 28살에 결혼했고 당시 장모님은 24살 많았으니 52세.. 결혼하고 첫…

  • 같이 사는 자유분방한 우리 처제ㅎ
    등록자 샤이보이
    등록일 04.08 조회 34927

    분류 : 처제 나이 : 30대 초반 직업 : 회계사 성격 : 왈가닥 방갑습니다..근친썰이 있는지 그동안 모르다 이제 알았네요ㅠㅠ 좀더 일찍 알았…

  • 엄마랑 넣어본
    등록자 재지팩트
    등록일 04.08 조회 28329

    분류 : 엄마 나이 : 40후반 직업 : 주부 성격 : 열려있음 내가 20초반이거든. 엄마는 40후반. 나는 키 184에 몸무게는 83으로 건장…

  • 친척이모랑 하게된썰
    등록자 뎀벨
    등록일 04.08 조회 34974

    분류 : 이모 나이 : 20대후반 직업 : 간호사 성격 : 여성스러움 이모랑은 어렸을때부터 가끔 봐왔던 이모였어요 말이 이모지 ‥나보다 어리고해…

  • 작은엄마
    등록자 살흰애의추억
    등록일 04.08 조회 34235

    분류 : 속옷인증 나이 : 53 직업 : 호프집사장 성격 : 단순멍청함 작은엄마랑햇습니다 작은아빠랑헤어지고 동네호프집을 운영하고 계신다고 들엇죠…

  • 옆집 아줌마
    등록자 ikdidm
    등록일 04.08 조회 40413

    분류 : 옆집줌마 나이 : 40후반 직업 : 부동산 성격 : 사차원 제가 동탄으로 이사온지 2달째인데 신축이라 임대가 많이 진행되지 않은 건물 …

  • 어머니와의 경험담
    등록자 야타호
    등록일 04.08 조회 30969

    분류 : 엄마 나이 : 40대초반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안녕하세요. 제 사연을 올리려 합니다. 올리기전에 이글을 읽고 신고하시거나 비방…

  • 노예년의 음탕한 카톡-4 (부제: 음탕한 엄마)
    등록자 무낭임
    등록일 04.08 조회 45835

    분류 : 기타 나이 : 40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노예 안녕하세요 음탕한 카톡 스리즈-4 입니다. 저에게 너무 집착을 하여 제가 모든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