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의 음란 팬티- 시즌2: 노래방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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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이보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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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처형
나이 : 40대 초반
직업 : 보험설계사
성격 : 도도??

안녕하세요 제가 아래 3058번 글 [처형의 음란 팬티] 사진을 게재하면서 기회가 되면 노래방에서 처형과 있었던 썰을 풀겠다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뭐 홈런을 날린 썰은 아니나 재미있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회와 해산물 종류를 엄청 좋아합니다. 처형도 좋아하는 편이구요.
어느날 다른 지인이 어느 횟집에 쥐치 회가 맛있고 매운탕이 더 끝내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내와, 처형, 나 이렇게 셋이 회한접시에 소주한잔 하자고 했더니 선뜻 나오더군요…
그때 한참 나왔던 술이 과일소주…. 즉 순하리 종류의 소주였습니다…
처음에 횟집에서 자몽 소주를 마셨는데 신세계라며 한번에 털어넣더라구요..ㅋㅋ
첫 병 이후 유자, 블루베리, 복숭아등 종류별 다 마셨습니다… 거의 각자 2~3병 정도 마셨죠..
아내는 중간에 갔습니다…. 그 술자리가 끝날 때쯤 노래방에 가자고 했는데 과일소주가 정말 맛있다고 노래방에 사가자고 하더군요..ㅋㅋ
그래서 편의점에서 2병사가지고 노래방에 들어갔습니다…
노래방에서도 계속 과일소주를 먹으며 발라드 노래를 부르는데 (사실 발라드밖에는 안불러요) 뭐… 같이 부르스도 추고… 슬쩍 안기도 했는데 별 거부를 안하더라구요
사실 처형도 많이 취했구요…. 잘 마시는 편이 아닌데 그렇게 많이 마셨으니… 그래서 저도 용기를 냈던거구요…
부르스를 추며 반주 나올 때 귀하고 목덜미 쪽을 입술로 애무하듯이 했는데 약간의 거부 표현만 할뿐 도망가거나 빼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비슷하게 공략 했습니다… 중간 중간에 신나는 것도 좀 부르고요
처형이 노래부를 때 제가 뒤에 가서 백허그를 해서 배쪽에 손을 포개어 리듬에 맞춰 흔들 거렸습니다…..
그러다 이때쯤 됐다 싶어 한 손을 올려 가슴을 만졌죠… 왼쪽 가슴이였던거 같습니다..ㅋㅋ
근데 보기보다 훨씬 크더라구요… 가슴을 만지는데 화를 내거나 강하게 뿌리치지 않고 몸만 비틀고 제 손을 잡아서 내리더라구요… 그렇게 또 백허그로 있다가 다시 가슴을 만졌는데 그때도 마찬가지… 제 손을 잡아서 내리더군요… 노래는 그렇게 끝나고…ㅎㅎ
그 다음엔 안고 부르스 추다가 또 귀와 목덜미 애무….. 그리고 끈적한 눈빛으로 눈 마주치고 입술에 다가가니 웃으면서 쪽하고 입맞춤 해주더니 여기까지~~ 하더군요…
저도 급히 할 필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어찌됐건 소득은 있었으니까요…ㅋㅋ
처형의 가슴을 만질 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 이후에도 편하게 지내고 있고 제가 조금씩 미끼를 던지고는 있습니다…

처형이 보험 한다고 했는데 얼마전 우연히 처형과 같은 사무실의 설계사 유부를 알게되었습니다.. 요즘 한참 톡을 하는데 얼마 전 3년 만난 애인과 헤어졌다고 또 애인 찾고 있는데 저에게 맘이 있는 듯 합니다… 급하게 가지 않고 믿음을 주고 내 뜻대로 만들고 싶은데…. 그러면 처형 얘기도 술술 나오겠죠? ㅎㅎ

예전부터 처형과의 관계를 꿈꿔와서 몰래 몰래 찍어둔 사진도 몆 장 있는데 차차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얼마전 또 처형의 팬티를 발견했는데 저번 팬티에 묻은 물보다 훨씬 많이 묻어 있네요….
역쉬 음란하긴 음란한가봐요…ㅋㅋ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왕 읽어 주신거 추천도 꾸욱~~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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